‘김다예♥’ 박수홍 “매주 출산할 母 섭외, 불가능한 기획이었다”(우리 아기가) 작성일 05-07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AZo3oIih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9ab88229a89af95793d86f0a6874bee75ef4f372b381348c9d4a5afcaebee0" dmcf-pid="8c5g0gCnl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 CHOSUN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03251068war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I8TMTUlS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03251068war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 CHOSUN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" dmcf-pid="6DFjujSgl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aa39a8f2d2a6062cc2fb6ee3a50b8531a4faeccbd406049131df2beb44981741" dmcf-pid="Pw3A7AvaCr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이 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'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797d0375d9e129088146fd6db5e011db0980d2ba8cd52490d02ea8b7ad7ae98" dmcf-pid="Qr0czcTNvw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은 5월 7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 CHOSUN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 기자간담회에서 "저는 아이가 6개월이다. 무슨 일이든 해야 된다"고 입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1206f0dd82c9607c398c06c7fe64c87e1fc71bcc80cef2dfeff13822deb958" dmcf-pid="xmpkqkyjh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작진에게 감사하다.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일은 줄었다. 필요할 때 전화를 주셨는데, 불가능한 말을 하시더라. 기획은 신선한데, 아이가 매주 태어난다고 하더라. 너무 새로운 아이디어인데 '그게 가능하냐'고 물었다. 자신 있다고 지금 당장 집으로 찾아뵙겠다고 하더라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38b395aba213e3297664e01a3f1fbceac1155fd5c3a825ec61079c12b027aa0" dmcf-pid="yshPyPj4SE" dmcf-ptype="general">또 "매주 아기를 낳을 분들을 섭외했다고 하더라. 저희 아이도 정해진 주가 지나서 나왔는데, 이게 되겠냐고 했다"며 "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프로그램이 될 것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95994dbd1ff2d23091ceb3fdd17dc93052fc968e169f964fd1200c5485f8439" dmcf-pid="WOlQWQA8T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'는 저출생으로 아기가 귀해진 요즘,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과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을 함께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. 9일 오후 10시 첫 방송.</p> <p contents-hash="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" dmcf-pid="YISxYxc6y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contents-hash="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" dmcf-pid="GCvMGMkPl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, 또 한계 넘었다…'미션 임파서블8' 초호화 로케→도파민 액션 05-07 다음 박보검, 정의감 불타올랐다…"난 저급한 불의 처단하는 '불도저'" [굿보이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