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카오게임즈 "넵튠 매각 자금으로 신작 확충…부채 상환도 고려" 작성일 05-07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신작 라인업 확충과 필요한 경우 지분 투자 우선 검토"<br>"마땅한 투자처 없다면, 부채 일부 상환도 함께 검토 중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mVgatVZt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0f982525e7a01e7d9d5961951327bf4a0506e3b6b308df60323e54c4e922d6" dmcf-pid="0sfaNFf55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11617215ygze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F6Z2VsZwY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11617215ygz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1a45269d31a87b01e68b47d6086d0feb20a9376bb0d1f6465ebacb0785312b1" dmcf-pid="pO4Nj341Z1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오동현 기자 =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부터 '선택과 집중'이라는 전략하에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면서 넵튠의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12f8864462230609d378ac0f41c57859a00dedde3efa58778b88bfa5ab47729" dmcf-pid="UI8jA08t15" dmcf-ptype="general">조혁민 카카오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(CFO)는 7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"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관점에서 검토한 결과, 기업 가치 제고 측면에서 카카오게임즈가 목표로 하는 수준에 미흡하다고 판단해 넵튠 지분을 처하게 됐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e76d9663eb403284d7c597a5cd4240fb0468e021d5d919360c86faea056c46" dmcf-pid="uC6Acp6FG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조 CFO는 "현재 확보된 자금의 사용처는 결정된 바 없다. 다만 신작 라인업 확충과 필요한 경우 지분 투자 기회를 가져가는 것을 우선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"며 "포트폴리오 경쟁력을 높이는 데 투자 기회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겠지만, 단기적으로 목표한 수준에 부합하는 투자처가 없다고 판단되면, 부채 일부 상환을 좀 하는 것도 함께 검토 중에 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5c1e5cc18e12bbae53442ebd21cb3f66ac67752a0b866927c06b570c6a3129" dmcf-pid="7hPckUP3HX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29일 넵튠 지분 전량(1838만7039주, 지분율 39.37%)을 크래프톤에 매도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. 처분 예정일은 6월30일이며 매도액은 1650억여원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eb4fa92f9790043ed1738caeae2a19a181f8565c84e617b844658adfe6b0568" dmcf-pid="zlQkEuQ0ZH" dmcf-ptype="general">넵튠은 2012년 1월 정욱 전 NHN 한게임 대표가 설립한 게임사다. 카카오 게임 '프렌즈사천성'과 '이터널 리턴'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. 카카오게임즈는 2018년 넵튠에 190억원을 투자한 후 2020년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통해 1935억원을 추가 투자하며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b4e7531650ca6e13ceb82f062766677377bda07e23d529be1528c314ed9a485" dmcf-pid="q0cWYxc6tG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odong8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日 국민그룹' 아라시, 내년 봄 투어 끝으로 활동 종료 "팬들에 직접 감사 전할 것" 05-07 다음 마동석 인생 첫 예능 주연 맡는다…'아이 엠 복서' 제작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