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 박수홍, 새벽 긴급 콜에도 출동 “출산 순간 비명 질러” 작성일 05-07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hmLZdwMn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c9095a96e18e2343a4f53d8ba8d828fba0a8914e20fc5d16925142f4b09b306" dmcf-pid="3lso5JrRn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수홍 (제공: TV조선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bntnews/20250507112405521xsf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tRzHRyuSL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bntnews/20250507112405521xsf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수홍 (제공: TV조선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d648f664d129f690748a8f29327f0cd92cf5ef52b2d2b7ba5ca06b44e01c3ff" dmcf-pid="0SOg1imed3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박수홍이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를 통해 출산 과정을 실시간으로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b90cf1a1dbfcf953c573e701a8ae4d44921a9e8f61974480434ec47745aa255" dmcf-pid="pvIatnsddF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전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, 현장에는 이승훈 CP, 김준 PD, 장주연 작가, 2MC 박수홍, 양세형이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a2283246a5866cccfc31fd8d6c2b3c59e9f3e24d2c581a055d41bc9ea22d898" dmcf-pid="UTCNFLOJMt" dmcf-ptype="general">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로, ‘순산 요정’ 박수홍과 ‘아빠 지망생’ 양세형이 출산을 앞둔 임산부를 응원, 한 생명이 탄생하기까지 고귀한 여정을 함께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572931b57ca4849421f79f3f0d06fc5a105b2eb1ea368a3daff589dd9c8bcfb" dmcf-pid="uyhj3oIii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수홍은 “첫 촬영부터 기적을 봤다. 전체 미팅도 전인데 새벽 6시에 아기가 태어난다며 전화가 왔다. 20분 만에 현장으로 갔고, 20분 만에 아이가 나왔다. 집이 가깝지 않았다면 탄생의 순간을 못 보지 않았을까. 효녀 재이가 깨어준 덕에 이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었다”며 생생한 후일담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5327046793dd2cc013c05e261f11eee894dc6c62b8f3819b1136e082fea208" dmcf-pid="7lEdYxc6e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“엄마아빠가 아이가 태어난 순간 가장 먼저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 했는데 순간 내 비명이 앞질렀다. 아이가 튜브에서 나오는 걸 보고 나도 모르게 ‘악’하고 소리를 질렀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9c4e56d8253857985bb2767011fe4d1dc818aa4293c2e80cac57a3ee2692e26" dmcf-pid="zSDJGMkPLZ" dmcf-ptype="general">또 6개월 차 딸을 홀로 육아하게 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그는 “인생을 함께하는 전우 같다. 다행히 돈 벌러 나갈 때는 응원해 준다. 프로그램이 섭외가 왔을 당시 아내가 ‘오빠한테 딱이네’라며 좋아해 줬다”면서 “산모까지 챙겨준 속 깊은 아내가 정말 고맙다”고 말했다.<br> <br>이에 양세형은 “형수님께서 본인 아이를 키우기도 힘들 텐데 오히려 이쪽 상황을 궁금해하셨다. 쉬는 시간이면 선배님이 통화로 출산 과정을 중계하고, 태어난 후에는 ‘너무 잘됐다’며 같이 좋아해 주셨다”고 거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bf2eb233b27ed5fd1bac0f38fefa6f228aa85a4ecd64b2b5a187104c046d80" dmcf-pid="qvwiHREQn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TV조선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" dmcf-pid="BTrnXeDxdH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망고 한 개 2만원’ 125만 구독자 유튜버, 썩은 망고 판매에 소비자 불만 확산[스경X이슈] 05-07 다음 김민석 "'환승연애' 찍나요"…'썸투어'에 초 집중 (우리지금만나)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