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파른 상승세…캣츠아이 '날리',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약진 작성일 05-07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kcbD7xph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219b917944e6caac8768c724b9ec5e7472b46887e06d5318e616ceb5764f45e" dmcf-pid="HEkKwzMUT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캣츠아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daily/20250507112321327gzkz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ZUVtJGqyy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daily/20250507112321327gzk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캣츠아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ec7daea1ccd5a1657f78d3a53cb5657a0ee94fad039d160ff49c71e3a78fa88" dmcf-pid="XSlMT6NfTn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]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(KATSEYE)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. 이들의 새 싱글 '날리(Gnarly)'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어 주목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7390a8f2d026e960405e23879f3a62c7dd6761c74bc3e5b3b08f85653a015a78" dmcf-pid="ZvSRyPj4Wi" dmcf-ptype="general">6일(현지시간)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(5월 5일 자)에 따르면 캣츠아이(다니엘라, 라라, 마농, 메간, 소피아, 윤채)의 'Gnarly'가 '데일리 톱 송 글로벌' 63위에 랭크됐다. 이는 전날보다 11계단 뛰어오른 순위다. '날리'는 앞서 같은 차트에 91위(5월 2일 자)로 첫 진입한 뒤 74위(5월 4일 자)를 거쳐 또 한 번 약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65a935f227fa89318fa8fdabd7dc424109f5a686a4d3bcc0620d0478a2a6519" dmcf-pid="5TveWQA8WJ" dmcf-ptype="general">이 곡은 다수 국가/지역 스포티파이 '데일리 톱 송'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. 한국, 미국, 영국, 캐나다, 호주 등 21개 주요 국가/지역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. 특히 미국 차트에서도 67위에 안착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0aed70edc401bf0c0b7b3c969b19d1f9aa2d5ecbe90cd133da8c5539861071" dmcf-pid="1yTdYxc6vd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매거진 W는 이날 '캣츠아이의 '날리'는 인터넷을 어떻게 뒤흔들었나'(How KATSETYE's "Gnarly" Tore the Internet Apart)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돌풍을 조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42e8c10cb70718653a364fa74260f0d20ac1bbff85c8b68a4d4eeea287df4c" dmcf-pid="tWyJGMkPCe" dmcf-ptype="general">이 매체는 "캣츠아이가 '날리'를 발표한 이후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"며 "처음에는 호불호가 갈렸지만 대중이 반복해서 이 곡을 들으며 점차 곡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'포스트모던 팝의 기발한 완성작', '올여름 최고의 노래 후보'라는 찬사가 쏟아졌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b99062336914dda2c7f14f964953e2d635e2861188cdaa0e97e2dbc9193a544" dmcf-pid="FYWiHREQWR" dmcf-ptype="general">W는 캣츠아이가 한국 음악방송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. 실제 이들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Mnet '엠카운트다운', KBS2 '뮤직뱅크', MBC '쇼! 음악중심', SBS '인기가요'에서 '날리' 컴백 무대를 꾸몄고, 이 영상 클립은 유튜브 등 각종 SNS에 공유돼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23b3ac33f40612e14a2ff53140e189d61251db7b007c1ae553ad8491ff5ec30c" dmcf-pid="3GYnXeDxWM" dmcf-ptype="general">캣츠아이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.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더불어 파워풀한 트월킹(골반을 털듯이 추는 춤), 세련된 힙 무브먼트, 고정관념을 깨부수겠다는 듯한 일명 '해머 퍼포먼스' 등이 쉼 없이 펼쳐져 호평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eb3d44d154b42e8282247dbbf1d0f2dea7730a123892f01ec2be4f56da34c8cc" dmcf-pid="0HGLZdwMTx" dmcf-ptype="general">'날리'는 하이퍼팝(Hyper-pop) 장르에 댄스와 펑크 요소가 더해진 곡이다. 캣츠아이는 과감하고 독창적인 사운드가 특징인 이 곡에 걸맞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4d84c5f44367b92e7bfb01dc2d8ab4a5315fc1270e98274b27980c7a82caaa" dmcf-pid="pXHo5JrRSQ" dmcf-ptype="general">W는 "때로는 과감한 도전이 예상하지 못한 성과로 이어지기도 한다. K-팝의 슈퍼 레이블 하이브와 미국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캣츠아이가 불과 며칠 만에 '팝 시장의 흐름을 뒤흔들 차세대 주역'으로 급부상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4ce3e7a741b092868008dec1eff7be4b37ae0b51938bf07d99bcdf6ab8fb442" dmcf-pid="UZXg1imeS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8월 3일 미국 대규모 음악축제 '롤라팔루자 시카고'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eb85a961d2ade5d795740c6fa1beba77c934d5354c76e0d80e8e844f3933299" dmcf-pid="u5ZatnsdT6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제공=하이브 레이블즈]</p> <p contents-hash="5f9228133a2dcec479feacf629edc6e4c4fd833513b084a8dc018a34e1847f02" dmcf-pid="715NFLOJW8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캣츠아이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" dmcf-pid="zt1j3oIiW4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우즈, 멜론 톱100 1위 찍었다…'드라우닝' 매서운 롱런 05-07 다음 아이유는 드레스, 박보검은 꽃다발..어린 애순 감동시킨 '폭싹즈' 훈훈 의리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