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태권도 꿈나무 경연 무대' 세계카데트선수권, 10일 UAE서 개막 작성일 05-07 9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07/AKR20250507082400007_01_i_P4_2025050711504162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3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카데트선수권대회에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(왼쪽)와 남녀부 최우수선수(MVP)인 한국 이동건(가운데), 세르비아 바냐 란코브가 기념 촬영하던 모습.<br>[세계태권도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(서울=연합뉴스) 배진남 기자 = 태권도 꿈나무들의 경연 무대인 2025 세계태권도카데트선수권대회가 오는 10∼14일(현지시간) 아랍에미리트(UAE) 푸자이라에서 개최된다.<br><br> 2014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국제대회 참가 경험을 쌓고 실력을 키울 기회로 자리매김해왔다.<br><br> 올해 대회는 2011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선수들이 참가 대상이다.<br><br> 세계태권도연맹(WT)에 따르면 세계 89개 회원국 협회와 난민팀, 개인 중립 선수 등 총 811명의 선수와 475명의 임원이 참가 등록을 완료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.<br><br> 경기는 남녀 10개 체급씩으로 나눠 자이드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치른다.<br><br> 우리나라도 전 체급에 걸쳐 남녀 10명씩, 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.<br><br> 한편, 대회 개막 전날인 9일 열릴 WT 임시집행위원회에서는 올해 세계태권도장애인선수권대회와 세계태권도장애인품새선수권대회, 2026년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등의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이다.<br><br> hosu1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93세에 아시아빙상연맹회장 6선째… “난 아직 현역” 05-07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, 방송 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 열어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