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맹감독의 악플러’ 위기의 감독 박성웅, 악플러 만났다 작성일 05-07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pbrLZKGG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7414a9e313845debcf9f0fe98e9947fa6a17f3265cb9c55112ab4b858ed594b" dmcf-pid="GUKmo59Ht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맹감독의 악플러’ . 사진| 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tartoday/20250507115713765reu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WdVINFf5Z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tartoday/20250507115713765reu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맹감독의 악플러’ . 사진| M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0e9f81fd6774971c5b6590c64b5f4ebc7565a7e50a610b64c273e817fad0704" dmcf-pid="Hu9sg12XX5" dmcf-ptype="general"> ‘맹감독의 악플러’가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는 1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f3610baadfed392c9f9343f7e01f5a24f4b7d978c2a8a3f1a1b6bb5c278509c" dmcf-pid="X8eGsbdz5Z" dmcf-ptype="general">MBC 2부작 금토드라마 ‘맹감독의 악플러’(극본 김담, 연출 현솔잎)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807c54e214176d9eeb38b12cb32872e8c6fb0f97306413fc54ba857c46b0a5f" dmcf-pid="Z6dHOKJqGX" dmcf-ptype="general">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최우수상에 빛나는 완성도 높은 대본과 감각적인 연출의 만남,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생생한 열연, 그리고 프로농구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의 완벽한 조화로 벌써부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f86c9ab528780360d10b932847dbe4447a978100ecf5f8620a7dcb1308edd0e" dmcf-pid="5PJXI9iBtH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프로농구 경기 장면으로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. 경기가 잘 안 풀리는 듯 답답한 표정을 짓는 ‘빅판다스’ 감독 맹공(박성웅 분)의 모습과 코트 한복판에서 같은 팀 선수들끼리 시비가 붙어 아수라장이 되는 장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“맹공은 선수들을 조지고, 선수들은 서로를 조지고, 결국 팀 성적도 조짐”이라는 대사가 더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3df68327427b12243c22e9d9d3b05877482ede7777809944576ea2ed0c60a31" dmcf-pid="1QiZC2nbHG" dmcf-ptype="general">감독 맹공의 고집불통 성격과 흔들리는 선수단의 팀워크 등 복잡한 내부 문제 속에 3년 연속 리그 7위를 기록,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처한 맹공과 ‘빅판다스’의 모습이 그려지며 순식간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135f77c2d71fd869effa09d3e3a704274e3ec4be9c86d388bbbeab6fd4831d3" dmcf-pid="txn5hVLKt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장면이 전환되며 어두운 방 안에서 연신 키보드를 두드리고 맹공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합성하는 고등학생 화진(박수오 분)이 등장, 흥미를 더욱 배가시킨다. “악플 쓰는 사람 절반은 다 감독님한테 원한이 있는 팬입니다”라는 대사처럼 화진은 맹공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는 맹공 전담 악플러였던 것.</p> <p contents-hash="bee5bf5b555e4681b818544cafb0299d2e888b5b7ec52134117e5e8065802fd6" dmcf-pid="FML1lfo91W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맹공과 직접 대면한 화진이 “7위 팀 감독이 무능해서 팬이 간언한 것”이니 선처해달라고 뻔뻔하게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aac9e0da8e5bf7f910aa13d092f0492bd9e73a37216ca203d53b3404712df3a1" dmcf-pid="3RotS4g2ty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‘무너지는 맹공, 흔들리는 빅판다스’라는 카피 문구와 함께 라커룸에서 말다툼을 벌이는 선수들, 등을 돌린 채 화를 삭이는 맹공의 모습이 이어지며 팀의 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음을 예감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086bab564763e260ab28822d3efbf829d223e67fc3045783ac613c1ab9ed5b4" dmcf-pid="0egFv8aVGT" dmcf-ptype="general">“너희 동네 농구팀 아니고 프로라고!”라며 일갈하는 맹공, 그리고 서늘한 목소리로 “맹공 당신이 할 말은 아니지”라고 중얼거리는 화진의 대사가 이어져, 맹공에게 접근한 화진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며 ‘맹감독의 악플러’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a7db2cfef9b0dc58912a6ef942f0fa0aa8ac088ce1e6bf7704770c1415f4caa" dmcf-pid="pFzEJGqyY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MBC 2부작 금토드라마 ‘맹감독의 악플러’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" dmcf-pid="U3qDiHBWZS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, 솔직 고백... "언제든 그만둘 생각" ('완벽한 하루') 05-07 다음 최대훈, 23년만 첫 수상→'조회수 압도적 1위' "힘들때 외치자, '학~씨'"…아이유도 울렸다 [엑's 이슈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