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우아기' 박수홍 "재이 덕분에 첫 촬영…아이 탄생 순간 비명부터 질러" 작성일 05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op9rHEI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a149398dbf84d1f1ef673c13a6d61edeca0879abcab6e27f20c4a3bf970ac10" dmcf-pid="KBgU2mXDm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박수홍 /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1351635mxf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P0iQS0CI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1351635mxf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박수홍 /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933c983e9faac0cff85ead61de872fc7d8300ec5e1fbb39a4746ab79af48a4b" dmcf-pid="9bauVsZwEp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방송인 박수홍이 첫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8195931bbc3e92f30a684bd88775e2c10f71e768bb3a381649b89971567b3b3" dmcf-pid="2KN7fO5rs0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은 1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 간담회에서 "재이가 아빠를 깨워줘서 기적 같이 첫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b279c78f4abaa79f1acc09cb36ada1c769a02acd28e040da041ccb21511a2e7" dmcf-pid="VfkbPl3II3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은 최근 딸 재이의 탄생을 함께한 '늦깎이 아빠'이며 프로그램 출연자 중 가장 최근 출산을 경험한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b46a02c627e4c06d2202db1f830db2a2aaa2bd67d0ac36780526a4499d02428" dmcf-pid="f4EKQS0COF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당시 자고 있었는데 양세형씨도 만나지 않고 섭외 전화를 몇 번 통화하면서 기획서를 받은 상황이었다. 새벽 6시에 갑자기 전화와서 '지금 얘기가 나온다고' 나오라고 하더라"며 "마침 재이가 진동 소리에 칭얼대니까 아내가 저를 깨웠다. 재이가 깨운 지 20분만에 현장에 도착해서 20분만에 아기가 나왔다"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cf5de8ebb1b2c8e0c3a3cca68313cf6966d2e6131e799d1bd389edeb919f02" dmcf-pid="48D9xvphI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게 말이 안 되는 게 제가 집이 가깝지 않았다면 촬영이 불가능했다. 그날 그 순간은 정말 기적 같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2a98563a021fd2019d00e2c05773fe4a2f3bc8e7fc071c0884d7810f250a39" dmcf-pid="86w2MTUlE1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그는 "양세형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제왕절개가 얼마나 외로운 상황인지 몰랐다. 산모가 혼자 고생하는 건 줄 몰랐고,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걸 배웠다"며 "여성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c37cf1f3d5bc6d30d6bcf0ee23c8ae4d855c7689b0699a7ae57b16bbd17672" dmcf-pid="6PrVRyuSr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가족들이 '생일 축하해'라며 노래를 불러주려 했지만 정말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은 설명할 수 없을 만큼 경이롭고 기적 같다"며 "그 순간을 허락해준 부모님, 의료진, 조산사 등 모든 분들의 합이 모여서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e20584e920bca1093fb209f80fe4dc8062107d8cc24683632705b3f0618726b" dmcf-pid="PQmfeW7vrZ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박수홍은 "정말 재이가 안 깨워줬다면 첫 촬영은 불가능했을 것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87b275b900af94a491893ddd52c549f0a6d35f93c82eb6b4af028a0f89e1ac" dmcf-pid="Qxs4dYzTwX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는 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할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. 오는 9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RM이 탐낸 '억대' 의자 주인, '1400평' 대저택 자랑 ('백만장자') 05-07 다음 다크비, 스타덤 '최애 남자아이돌' 4주연속 1위…임영웅 2위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