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지연, 백상 '찬밥 신세'로 전락했는데…새빨간 드레스로 존재감 과시 작성일 05-07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Sjlv8aVZ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73559fed2ec98a7a4f8c6902dd94d20a289ffba805330853780e58be28a73ae" dmcf-pid="YERkD7xpX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0933974ibn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GY7qkyjX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0933974ibn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f387cce8f34e24fc61452486183fdf0e25f9de7c18e9396319019f6a1ec2a71" dmcf-pid="GDeEwzMUXZ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진주영 기자] 배우 임지연이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돼 찬밥 논란에 휩싸였음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74b433220249957876ad07361e1a870b9715d17ff7685517d2558e29d88ef91" dmcf-pid="HwdDrqRu5X" dmcf-ptype="general">임지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강렬한 붉은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. 이날 그녀는 붉은 장미를 연상시키는 깊은 레드 드레스와 매칭한 선명한 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128814251f0f2ab9ce4d034df3f9395cb908b05463a704f4f3a37ddf55d284" dmcf-pid="XrJwmBe7YH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시상식에서 임지연은 영화 '리볼버'로 여자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하진 못했다. 드라마 '옥씨부인전'에서의 주연 활약에도 불구하고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포함되지 않아 일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.</p> <p contents-hash="e8770adbf94f83be6be89e7e56ae4d4973097a00bde06d88041afa8b6363d0c0" dmcf-pid="ZmirsbdzGG" dmcf-ptype="general">'옥씨부인전'은 최고 시청률 13%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번 백상에서도 작품상, 극본상, 조연상(김재화), 신인연기상(추영우) 등 여러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정작 주연을 맡은 임지연이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된 점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5afac38d4fb37deffd151acaf2b5b73ec4fa6bb2bdebcd20ba9b8763be407a4c" dmcf-pid="5snmOKJqHY" dmcf-ptype="general">개인 계정을 통해 시상식에서의 모습을 공개한 임지연은 두 개의 붉은 장미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"찬밥 신세 논란"에도 굴하지 않는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69c4880cf2db727a105c7f9bb363f0433024665d9df3e744c41d1726cec7b7" dmcf-pid="1OLsI9iB1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임지연은 2011년 영화 '재난영화'로 데뷔했다. 이후 영화 '인간중독'(2014), '간신'(2015), '럭키'(2016), '타짜: 원 아이드 잭'(2019)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 갔고 넷플릭스 시리즈 '더 글로리'에서 박연진 역을 맡아 전성기를 누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7ff5213e6a394e472e5dd3683195a8d841a0d13097c01195ae74a94a7ea0f0e9" dmcf-pid="tIoOC2nbGy" dmcf-ptype="general">진주영 기자 jjy@tvreport.co.kr / 사진= 임지연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우아기' 박수홍 "♥김다예, 육아 중에도 새벽부터 내 옷 챙겨줘" 05-07 다음 처가와 관계 끊은 이승기, 4년 반만에 신곡 ‘정리’ 발표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