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수홍도 놀란 현실판 '언슬전'…'우아기' 생명 탄생 현장 담는다 [MD현장](종합) 작성일 05-07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V7QA08tE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ee7c6a2e2530b20a7656e472edbc631c54ff3c5535210d8ba7f704408204fb" dmcf-pid="9fzxcp6FE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제작진 /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3320710bbk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gMcT6NfI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3320710bbk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제작진 /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3de58c3c32128fc22056bdd097f88a8eca1b5c4cf68535ef975e52f9b7e3c8b" dmcf-pid="24qMkUP3OZ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가 현실판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' 나아가 '중증외상센터'를 꿈꾸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17262139f4139d9fb057c51e66f573c729ba1cee24f33138e5bf7e523387352" dmcf-pid="V8BREuQ0OX" dmcf-ptype="general">7일 서울 가산동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조선 예능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. 현장에는 이승훈 CP, 김준 PD, 장주연 작가, 방송인 박수홍, 양세형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dbb4951fce091e724bd22b68668316cb6f2858823628dd5c1bb99bb21ec8f0" dmcf-pid="f8BREuQ0wH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는 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할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. 오는 9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81dfebef95a081e68dbc5f4332f3aa90f83702453845f501a515bb27e43dc732" dmcf-pid="46beD7xpIG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훈 CP는 "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까 생각하다가 요즘 사회도 그렇고 어수선하고 사람들도 살아가는 것도 녹록치 않고 각박한 세상이라 축하할 일이 별로 없는 것 같다"며 "응원과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"고 말했다. 이어 "예전에 출산 현장을 찍었던 기억을 떠올려보니 어떤 순간보다도 감동적이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이 떠올라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싶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6f3cd676f47203c19ccef1455d1fb4149c77f5945bb506b429f10e3c35aca1c" dmcf-pid="8PKdwzMUmY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막상 프로그램을 진행하니까 예상대로 PD를 하면서 의미있고 감동적인 프로를 언제 또 만들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"며 "MC분들이 실제로 출산 당일날 현장을 찾아가서 같이 긴장되는 순간을 옆에서 지켜봐주기도 하고 응원해주기도 하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정말 축하드린다고 멘트를 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7749c130f6427e0171ac66eaa837d52bd47bec1632ec2cd8f56b45a97396043" dmcf-pid="6Q9JrqRuOW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시즌에는 손담비·이규혁 부부, 기보배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0fe01555722369350bfe4c3858b9e37b9f7eeabb81f79aa75327ba18f448edf1" dmcf-pid="Px2imBe7sy" dmcf-ptype="general">장주연 작가는 "처음엔 화제성에 집중해 셀럽 중심으로 섭외하려 했지만, 촬영을 하면서 출산이라는 서사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"고 밝혔다. 이어 "이규혁 씨는 첫마디가 '올림픽이 대수냐'였고, 기보배 선수는 진통을 거의 느끼지 않아 의사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다. 이들 부부는 '우리 행복하자'는 마음으로 아이를 맞았고, 이 메시지가 프로그램의 핵심 방향성과 닿아 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ff2fda242fdaa19dbf15b3e73f657b48f1fb37bbadbbba61b4e5f369b9c260" dmcf-pid="QMVnsbdzIT" dmcf-ptype="general">일반인 출연과 관련해서는 "사전 미팅과 전화, 긴 대면 인터뷰를 거친다. 촬영 전 산모와 충분히 소통해 민감한 장면은 사전 조율하고, 편집 과정에서도 산모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"며 "산모의 안정과 존중이 최우선이다"라고 강조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5628c4c22bc13d2c50fd5bea799d2084ff5c189bd22aa26c0a880fa8f26e355" dmcf-pid="xRfLOKJqO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박수홍 /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3321008vcme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JxAv8aVm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3321008vcm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박수홍 /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2c6c830633586ab432ce645e5445dfce71fefe92cc682553ede81472eebd3be" dmcf-pid="yYC12mXDrS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은 최근 딸 재이의 탄생을 함께한 '늦깎이 아빠'이며 프로그램 출연자 중 가장 최근 출산을 경험한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fe9033f4e0e5e6483e9f856127ed296139ee92db97c67af8b15eb4ffbf170fa" dmcf-pid="WGhtVsZwOl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실제 촬영 중 일어난 일화를 공유하며 "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직접 봤다. 간절히 기다렸던 아이였기 때문에 그 감정이 너무 컸다"며 "사실 그저께 연휴였는데 가족끼리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가 작가님한테 전화가 왔다. 불편할 수도 있었는데 아내가 '빨리 가야지'라고 해서 안양까지 갔고, 1시간 후 아이가 태어났다"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22721767ff36f88c516ccca7bc6f138f97cb78061102a3fba1b1437b0ce5116" dmcf-pid="YhDW7AvaD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양세형이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. / 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3322416hhlx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qyUPl3Ir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ydaily/20250507123322416hhl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양세형이 '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'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. / 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6e2b8f5b68f9ccf48c0e6cc3e276201c5392de62b9d0540ba5911b0dc2eb8aa" dmcf-pid="GlwYzcTNsC" dmcf-ptype="general">양세형은 아직 미혼이지만 프로그램에 먼저 참여한 이유로 "미리 경험해보고 싶었다"고 밝혔다. 그는 "'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'을 챙겨보며 실제 사례들을 공부하고 있다. 알고 가면 질문이 더 살아나더라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b71551c22bc70902ec4595c00d0fccdc914b0e138b2e8b5262ea1e5629f6a3" dmcf-pid="HSrGqkyjEI" dmcf-ptype="general">이 프로그램의 차별점은 ‘버라이어티이자 다큐멘터리’라는 점이다. 이 CP는 "제작진들도 의학 드라마처럼 용어를 이해하게 됐다. 대구에 있는 병원 전체를 통제해 촬영했고, 출산 버전의 리얼 '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'이라고 보면 된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7e5955d7814a1e685247302bafd3ad01209103906ed90217b344c734f61b0a" dmcf-pid="XvmHBEWAOO" dmcf-ptype="general">박수홍은 "의료진의 노고를 담는 데 제작진이 매우 유연하다. 고위험 산모의 출산도 '어벤져스급 협업'으로 이뤄진다"며 "저도 새벽에 직접 인턴처럼 의료진과 함께하며 생명의 순간을 지켜볼 예정이다. 이 프로그램은 생명을 지키는 사명감과 감동을 함께 전할 것"이라고 자신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X슬기, 26일 신보 ‘틸트’ 발매 05-07 다음 엔싸인, 스타덤 '최애 남자 루키아이돌' 4주연속 1위…호라이즌·아홉, 2위·3위 05-07 댓글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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