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핑 리사, 속옷에 흑인 운동가 얼굴을?..'멧 갈라 룩' 논란 작성일 05-07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cIfxvph1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d73e06eb3047f274dc8884fd385c91dbbd5934ff8467c7d4fea705fe795164" dmcf-pid="9kC4MTUl1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4502695pgfh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NJZ0gCn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24502695pgf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8aef95a2d679d81c2d0f541bdcfbc0f40ac0dab240387c0c47b206b0b784249" dmcf-pid="2Eh8RyuSGv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'2025 멧 갈라'(The Met Gala)에서 선보인 의상이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784c655bdcc8898689adc09faed5f7edc5de7dc3e8b828c2c2b8cc6f1a3f66" dmcf-pid="VPn1UNlotS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5일(현지 시각), 리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적인 패션 행사 '2025 멧 갈라'(The Met Gala)에 참석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6b95260ec57c252570ed17b5e88630c1be4019ad58d730a1477ff7243ed4ff" dmcf-pid="fQLtujSg1l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테마인 '슈퍼파인: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(Sleeping Beauties: Reawakening Fashion)'에 맞춰, 리사는 시스루 소재와 하의 실종 콘셉트를 활용한 파격적인 바디수트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. 도발적인 스타일링과 세련된 연출로 리사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, 글로벌 팬들과 현장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. 해당 의상은 가수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퍼렐 윌리엄스가 직접 디자인한 커스텀 작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135ab982e231d7f4839aa1ef66c5ee84c1ed95c1deb3cc53e26aa2ba477e0ce" dmcf-pid="4xoF7AvaZh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다음 날인 6일, 영국 데일리 메일은 "리사 의상 하의에 고(故) 로자 파크스를 닮은 얼굴이 수놓아져 있다"고 보도하며 논란이 일었다. 이에 리사의 의상이 행사 주제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a55cf6eae45470abebfc9ab67c5f4bbeff0365a00a22519bb232dca11eeb3f" dmcf-pid="8Mg3zcTNHC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논란에 대해 루이비통 측은 미국 매체 더 컷을 통해 "해당 프린팅은 화가 헨리 테일러의 작품으로, 그는 인생에서 마주한 인물들을 초상화로 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"고 설명했다. 로자 파크스의 얼굴이 실제 포함됐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"헨리 테일러는 유명한 인물과 무명의 사람들을 함께 묘사하는 작가"라며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86313f2b3bbdf6b327af8dad24ce23bf31b73a198d450185cc2a5099dd0471" dmcf-pid="6Ra0qkyjH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로자 파크스는 1955년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을 주도하며 미국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 역사적인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a700481e6c0e19c6f5b906dac3e7c5a9c77a0799d4d1e830fea08c74cba8f0b" dmcf-pid="PeNpBEWAGO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톱스타의 프로듀서→싱어송라이터…폴카이트 EP 'Full Price Phobia' 05-07 다음 처가와 손절했다는 이승기, 4년 5개월 만에 '정리'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