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韓복싱 다시 세계속으로!" 한국복싱진흥원,'필리핀 복싱 전설' 파퀴아오와 상호교류 MOU[오피셜] 작성일 05-07 10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5/05/07/2025050701000340000048131_2025050713331383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국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(오른쪽)이 '필리핀 복싱 레전드' 매니 파퀴아오 '블로 바이 블로' 설립자와 MOU 사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한국복싱진흥원 제공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5/05/07/2025050701000340000048132_20250507133313842.jpg" alt="" /></span>[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]한국복싱진흥원이 '필리핀 복싱 전설' 매니 파퀴아오와 국제 복싱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(MOU)를 체결했다. <br><br>한국복싱진흥원은 지난 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김주영 이사장(용인대 무도스포츠학과 교수), 파퀴아오, 파퀴아오가 설립한 '블로 바이 블로(Blow by Blow)' 대표단 및 필리핀 복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'블로 바이 블로'와 복싱을 통한 국제교류 및 스포츠 인도주의 실현을 위한 MOU을 맺었다. 향후 ▶전지훈련 및 국제교류전 개최 ▶복싱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보급 ▶복싱을 통한 인도주의 협력 사업 전개 ▶상호 관심 분야의 연구 및 인재 교류 확대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. <br><br>이번 협약은 단순한 체육 교류를 넘어 복싱을 매개로 한 스포츠 외교, 청소년 복싱 교육, 복싱 산업 협력, 인도주의 활동 등 다방면에 걸친 전략적 협력이 골자로, 양 기관은 정례적인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과 필리핀 복싱계의 상호 성장, 인재 발굴과 지속 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.<br><br>김주영 한국복싱진흥원 이사장은 "이번 협약은 한국 복싱이 세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로, 복싱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발판이 될 것"이라면서 "YMCA 전국유소년복싱대회에서 신설된 '매니 파퀴아오 어워드'를 포함해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"는 뜻을 밝혔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SKT “유심보호서비스 자동가입 100%…유심포맷 10일부터”[일문일답] 05-07 다음 현아, ♥용준형과 결혼 후 다이어트 돌입 "하루 6시간 걷는다" (정희)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