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아 “시집 가서 신곡 제목 ‘미세스 네일’? ♥남편 용준형 아이디어”(정희) 작성일 05-07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3JlDxc6S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659a8d0ca79caaa5acacc79cd9e3cbebbfbfadb7bedfeec35ff0ea6b4204981" dmcf-pid="90iSwMkPy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34358887yzb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dAXloIi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34358887yzb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066b83c940247e468e200f6bff3e6778dadf35a34cc69185e590747c59fcf77" dmcf-pid="2JTK0Cts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현아, 용준형 (현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34359192jlpr.jpg" data-org-width="812" dmcf-mid="bicZSgCnv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34359192jlp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현아, 용준형 (현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" dmcf-pid="Viy9phFOy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335546f4d3dc539d8622063361e7d865fe4134573fdb4cc766e00bbcdb5f164e" dmcf-pid="fnW2Ul3Iyx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현아가 신곡 발매에 남편이자 가수 용준형의 도움을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2ce31928984ad15d32e7a89a452fb1bfe8dc40dd827868ddf0c9ac599ff66d" dmcf-pid="4LYVuS0ClQ" dmcf-ptype="general">5월 7일 방송된 MBC FM4U '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'(이하 '정희')에는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14c4c919397371f1334b9f3ed4090238b168ba2ad1d065b9e9888ec37f8ee4" dmcf-pid="8oGf7vphSP" dmcf-ptype="general">현아는 지난 4월 30일 신곡 '못 (Mrs. Nail)(미세스. 네일)'을 발매했다. 현아는 부제 'Mrs. Nail'을 두고 "못을 영어로 한 건데 주변에서 시집가서 '미세스'냐고 노린 거냐고 물어보더라"고 너스레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0794ef8231c30e3ae5e615b45c455f33147f76083b80a4a2bea58fd2ca033a0" dmcf-pid="6gH4zTUlS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'꽃이 될 바에 못이 되어 두드리겠다'는 내용의 가사에 대해 "제가 화무십일홍이라는 단어에 꽂혔다. 오랫동안 붉은 꽃이라고 항상 아름답고 싶은 욕망이 늘 제게 있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까 꽃이 지는 것도 참 아름답고 꽃은 매년 피잖나. 차라리 '벽에 깊이 박힌 못이 되면 멋있겠다'라는 뜻이 담겼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a58ca236b80603e4c3f3c456fee33d4fd9c03e3f31c8ef5b356aa5ec615b393" dmcf-pid="PaX8qyuSh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걸 남편이 해줬다. '이렇게 얘기하면 참 멋있을 거 같아'라고 아이템을 주더라"고 밝혔고, 김신영은 "참 신기방기하다. '꽃보다 못' 표현 자체가 한번에 들어왔다. 가사 들으면서 뮤직비디오도 빨갛게 입은 착장부터 시작해 기가 막히더라"며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18b9d358a46eb23cd42877c5e6c52e5cbe3521cfff5c61e60418d0c3046b12" dmcf-pid="QNZ6BW7vh4" dmcf-ptype="general">김신영은 "못 하면 많은 분들이 못과 망치를 떠올릴 텐데 못 보고 떠오른 이미지가 뭐냐"고도 질문했다. 이에 현아는 "저는 사람들이 가슴 한편 상처 하나쯤 갖고 지내잖나. 제가 에너지 있는 무대로 치유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. '나의 강점이 뭘까. 난 뭘 다르게 할 수 있을까'를 생각하다가 1년 동안 많이 간질간질한 부분을 긁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대에서 시원한 퍼포먼스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그 아쉬움을 깨려고 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b12858709acdd8f26d84a502187868a4ecae8cde7ddd5080f154f5f6a8e6302" dmcf-pid="xj5PbYzTC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그룹 원더걸스, 포미닛 출신인 현아는 지난해 1월부터 전 하이라이트의 멤버 용준형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9개월 만인 10월 서울 삼청각 야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" dmcf-pid="ypnvrREQv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WULTmeDxS2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처가 절연' 이승기...헤어진 마음 담은 신곡 '정리' 05-07 다음 LG CNS, 법무무 차세대도 분쟁위로…끊이지 않는 공공 SW 사업 분쟁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