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하트페어링' PD "안지민, '러브캐처' 출신…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"[인터뷰]② 작성일 05-07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하트페어링' 박철환 PD 인터뷰<br>"하늘·지원, 나이 어리지만 결혼 생각 有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9ML2XbYmA"> <p contents-hash="fb6b79c8ee64a5cf4d6ae6dcdafd3350586aa008f20ca10879064feb80887f70" dmcf-pid="82RoVZKGsj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“‘러브캐처’에 출연했던 안지민 씨의 출연에 대해 마지막까지 계속 고민을 했어요.”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5880d1bf8382c01fe41383805dd29b4f28d824e10282cac39a953fe5ab49ccd" dmcf-pid="609PphFOr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Edaily/20250507140338869kkbx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fc725rHEO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Edaily/20250507140338869kkb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63490b72b33ac5c71a987521a8b07f6b53a693b8d4de31831df1fadcc25bb8e" dmcf-pid="Pp2QUl3IDa" dmcf-ptype="general"> 채널A ‘하트페어링’ 박철환 PD가 출연자 안지민의 섭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.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철환 PD는 “안지민 씨는 인터뷰하면서 너무 좋았다. 마음 속에는 데려가고 싶었다”라며 “인터뷰 했을 때 저도 크게 기대 안 하고 그냥 ‘러브캐처’ 인상이 좋았고 그래서 모셨는데 여러가지 우려점과 그런 것들이 불식하고 데려갈 만큼일까? 의구심이 있었다”고 털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69b85ba0d8491f8f0cab57a79a9cb00274afdfd54796c6d7f38298d19a14ead" dmcf-pid="QUVxuS0CDg" dmcf-ptype="general">박 PD는 “인터뷰 들어가서 가장 놀랐다. 발이 땅에 붙어 있다고 해야 하나. 현실적이다. 인플루언서로 해볼 법한 마음이 들긴 하는데 이직을 하면서 회사를 계속 다닌다는 것이”라며 “지민 씨가 자기는 메타인지가 잘 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. 이 일이 맞는 사람이라고 하더라. 지금 딱 결혼하고 싶고, 결혼하는 타이밍이 지나서 마음이 급하다고 하더라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c0111c2222a6062f9b9885171f4adcc2ef56890f4e0800d585b75a2b4ba96c5" dmcf-pid="xufM7vphDo" dmcf-ptype="general">박 PD는 “그 나이대가 되니까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지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. 두 세달씩 주말에 약속이 없고 소개팅이나 그런 건 쉽지가 않다고.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느껴졌다. 진짜 지금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고, 그런 부분이 있긴 하지만 들어온다면 누군가를 찾기만 한다면 진정성 있게 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”라며 “오해는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을 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a993086c1c0a671b8f4955d1918d09a530d00af11c119d8ac6f5be3c02b6f29" dmcf-pid="ycCWkPj4IL" dmcf-ptype="general">‘하트페어링’에서는 고스펙 출연자들이 다수 등장한다. 박 PD는 이에 대해 “이 콘텐츠 안에서는 현실적으로 이 친구들이 여기 왔을 때 밖에서 만날 수 없는 사람이어야 최선을 다한다”라며 “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간절함이 생겨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섭외를 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383ffbfa9a6091d1257f284dc970d342dff1d34a10fc4f0b463c51bf3cd7332" dmcf-pid="WkhYEQA8Dn" dmcf-ptype="general">나이가 어린 하늘, 지원을 섭외한 것에 대해서도 “나이가 어리다. 인터뷰를 하다 보면 결혼이라는 것을 눈앞에 두고 있는 출연진과 아닌 경우가 있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9b2906b51b1004309c0a3cc74b71cd58981f5f04357066343c6241602c28c0e" dmcf-pid="YElGDxc6w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 PD는 “예를 들어서 지원은 인상 깊었고 이분이 나이가 어리지만 이 분이 결혼 전 누군가를 보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”며 “3년을 만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하더라. 20대 안에 하고 싶었는데 이미 늦었다고 하더라. 결혼을 전제로 하는 게 아니면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. 그게 와닿아서 살아온 얘기를 하면 현실적인 손에 잡히는 삶, 거기에서 건강하게 나오는 행복을 원하는 사람이라서 믿음이 갔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513554aaff7028d4c251d016fa8cc219a90bfcad587331bc2270f15ca5c933f" dmcf-pid="GDSHwMkPsJ" dmcf-ptype="general">무용가 출신 모델 하늘에 대해서는 “보기와 다르게 연애에 헌신적이라는 게 인상적이었다. 재지 않는 성격. 그래서 하늘씨도 마찬가지로 20대 중반이 넘고 나서는 진지하지 않은 연애를 하지 않았고 누군가를 만날 때 항상 재지 않는 성격”이라며 “단순히 모델로 시작한 게 아니라 오랫동안 무용을 했다. 그래서 이런 분들은 모델 업을 얘기할 때 생활감이 느껴진다. 그래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9a346bdd3f2094fe3539edd7a641e6c8633a54bd57e4931eb88150f6853d15b" dmcf-pid="HTt7yjSgrd" dmcf-ptype="general">‘하트페어링’은 결혼하고 싶은 청춘들의 낭만과 현타 충만한 혼전 연애일기. ‘이제는 결혼할 사람과 연애하고 싶은’ 청춘남녀들이 모여 단순한 ‘썸’을 넘어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63c2d56ef698d84b6f5a88c5caab83c477723ca240dd37cfc7e119ff22ae0ecc" dmcf-pid="XyFzWAvaOe" dmcf-ptype="general">‘하트페어링’이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2025년 4월 4주 차 펀덱스 ‘TV 비드라마 화제성’ 차트 4위, ‘TV-OTT 비드라마 화제성’ 차트 6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. 특히, 6주 연속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는 ‘신기록 행진’을 이어나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ad7a236f24951e4b8ae89013aa666c60e41acfcde9fac0198e36b6bdacbee0" dmcf-pid="ZW3qYcTNDR" dmcf-ptype="general">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016bdca5acad99cd0bf6440225ed49079c552f810f27bd646ea2f756c8cc0e1" dmcf-pid="5Y0BGkyjOM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,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…美 빌보드 4주 연속 진입 05-07 다음 키스오브라이프, 오늘(7일) 스페셜 싱글 ‘키스 로드’ 발매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