링 네임 'KO' 고석현 UFC 데뷔…6월 1일 빌레 고프와 첫 경기 작성일 05-07 106 목록 이종격투기 선수 고석현의 UFC 웰터급 데뷔전 일정이 잡혔다.<br><br>고석현은 다음 달 1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'UFC 파이트 나이트: 블랜치필드 vs 바버' 메인카드에서 빌레 고프와 UFC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.<br><br>'스턴건' 김동현의 제자인 고석현은 지난해 9월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에서 브라질 유망주인 이고르 카발칸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UFC 진출권을 따냈다. 컨텐더 시리즈에서 UFC에 진출한 첫 한국인이 됐다.<br><br>데뷔전 상대인 고프도 같은 컨텐더 시리즈 출신으로 12전 9승 중 7승을 KO로 승리한 선수다.<br><br>고석현은 자신의 성을 본따 KO를 링 네임으로 정했다. 다만 데뷔전에서는 판정승을 노린다며 "고프가 큰 공격을 많이 맞아도 절대 KO를 안 당한다. 판정까지 생각해야 당황하지 않을 것"이라고 말했다. 관련자료 이전 ‘하트페어링’ PD “창환, 첫 만남에 이진욱인 줄… 나이 차이, 제작진 부족” [인터뷰②] 05-07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, 스포츠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 운영기관 모집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