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가세연' 측 "김새론 관련 제보자, 목부위 칼로 9번 찔려…명백한 살인 교사 사건" 주장 작성일 05-07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cblphFOt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c04f4fef548e452ecaccf4d820d3d2d14487fdac1ca9dab912326b9b1097e7" dmcf-pid="4kKSUl3I5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42611969mmhh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Vm9vuS0C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42611969mmh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5d7c88a3882ad18a7191f05f3a9cde7ea1e4a8fac90463acbdb98eb3821fd0a" dmcf-pid="8E9vuS0CXe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) '가세연' 김세의가 김새론 녹취록을 가진 제보자가 괴한에 의해 피습당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c9bc39208c7f8f82b3b65fa5c381e01dda147d9eaf468c910b94b3c9a54156" dmcf-pid="6D2T7vphHR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스페이스쉐어에서 삼성역센터에서 배우 故 김새론 유가족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ef40daf0f3cdb099f8583c46011b20b90e948052152f1be3a0cb4eaa3bab854" dmcf-pid="PwVyzTUlY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(가세연) 김세의 대표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선 이후에 입장을 밝히려고 했으나 현재 시점에서 입장을 밝히는 이유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86ccb67115d892d3c7b6d50557b5863e9e34727280ee9d25b10312c20f7b19" dmcf-pid="Q5NBJqRuHx" dmcf-ptype="general">'가세연' 김세의는 "김새론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일이 있기 한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분께 '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과 '연예뒤통령 이진호' 등이라고 했다"라며 "1시간 30분가량의 녹취가 나왔다. 김새론에게 녹음해도 되겠냐고 동의를 구했고, 동의가 된 부분이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90865ec8c836716609309796006c053d29acc4c1ac548bfdc4b666fe11c60f" dmcf-pid="x1jbiBe71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녹취 갖고 있던 제보자는 5월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. 목부위 무려 칼로 9번이나 찔리셨다. 가족분들에게 더 이상 있다가는 이 사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분만이라도 공개해달라고 했다"며 "명백한 살인 교사 사건이다"이라고 말했다. 김새론이 중학교 시절 김수현과 성관계를 했으며, 이러한 이슈들을 대선 이후에 공개하려고 했으나 일부분이라도 먼저 공개해야했기에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4a4ed823af1a36bd5d34226957cb74a8be08825c6e8094652d000ba7067004" dmcf-pid="yLprZwGkXP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이들은 명백한 계획범죄를 저질렀다. 따라서 이 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뉴저지 주 경찰이 아닌 미 연방수사부 FBI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린다"라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5df70cf2c75b3101431968ac7869545a804ff293aff1bf261cfd85efa3a1b2" dmcf-pid="WoUm5rHEX6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</p> <p contents-hash="e50d93cb0f5dcb0def7c1f9a78c2c59caa8e3312be165e8447610fbc337a4084" dmcf-pid="Ygus1mXDG8" dmcf-ptype="general">이예진 기자 leeyj01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기하 “비비 ‘밤양갱’으로 돈 좀 벌어, 묵혀뒀다가 줬는데”(컬투쇼) 05-07 다음 故 김새론 "이진호 때문에 고통, 김수현 때문에 공황장애도 생겨" 호소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