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김새론 “김수현과 연인 사이였다…중학생 때부터 만나” 작성일 05-07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i4TLKJqiu"> <p contents-hash="fdf7d03728da1d8d9ae6391de0884f1dd5cf783001db47dec43d1893820c8ebc" dmcf-pid="Wn8yo9iBiU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제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84846a55a0c467655770fff9f06ece3bde222943381ae924bcd4a393406676e3" dmcf-pid="YL6Wg2nbRp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가로세로연구소(이하 가세연) 측이 고(故) 김새론의 유족 법률대리인과 함께 김수현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7ec48bd025a327238be5c8263efe4a1d6b36773b62664435a7d256671e545c" dmcf-pid="GoPYaVLKR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가세연 측은 “故 김새론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 있기 딱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 분께 ‘나를 가장 괴롭힌 건 김수현과 유튜버, 기자 때문이다’ 등등 너무나 많은 범죄 사실에 대해 폭로한 1시간 30분 분량에 어마어마한 녹취가 있다. 이는 김새론과 제보자가 동의한 상태에서 녹음한 내용이다”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15bc1c5987e5e14e955f19f43cf3be23055341e8bb89ef4efdca89e531a3a4" dmcf-pid="HgQGNfo9M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제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됐다. 사진=김영구 기자, 천정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ksports/20250507143610658njqh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xSbIRuQ0d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ksports/20250507143610658njq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제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됐다. 사진=김영구 기자, 천정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77da9e85ea77ff2f0fcfd02a09b3cd0b751b096c1dd16ecd11f698f91ef14d8" dmcf-pid="XaxHj4g2MF" dmcf-ptype="general"> 가세연이 공개한 故 김새론과 제보자 A씨의 녹취는 1월 10일에 녹음된 내용이다. 녹취록에서 故 김새론은 김수현과 사귄 게 맞냐는 A씨의 물음에 “맞다, 사귀었다. 안 믿겠지만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교 들어가서 좀 있다가 헤어졌다”라고 답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16094ae72757ea73c2df061d7f3a096abd6c9e31b46abb4f0ec5265940482a1" dmcf-pid="ZNMXA8aVd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근데 (김)수현 오빠랑 거기 회사 골드메달 사람들, 정말 무섭고 뭐든 다 하는 인간들이라 이거 진짜 꼭 지켜주셔야 한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e1f6737831655bcf52d04fd5b4b75cb34e08246ef33a082b0a2481697cebfee" dmcf-pid="5jRZc6NfM1" dmcf-ptype="general">[손진아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" dmcf-pid="1Ae5kPj4M5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금주를 부탁해’ 공명 “’첫사랑’ 아이콘 욕심” 05-07 다음 미식계 양대산맥 만났다‥이영자 박세리 ‘남겨서 뭐하게’로 호흡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