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취 속 故 김새론 "첫 관계는 중2 겨울방학 때…이용 당한 느낌" [ST현장] 작성일 05-07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VZLzTUll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96685e40ae7230f3ea7a451ef69319873af12d9849ff4a7129d2556a6a80497" dmcf-pid="Pph6ZwGkC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권광일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43505937gzzn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UNUOJrRT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43505937gzz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권광일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6fc92dd0cda73c924147df0ec109056e2f4a17c5cb32c0cf1c6de75ee12e719" dmcf-pid="QUlP5rHEy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고(故) 김새론이 중학생 때 김수현과 첫 성관계를 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ec76392c816d046ca21972848e5a486548c799d2840fed21d059e3f74bf6c14" dmcf-pid="xuSQ1mXDCG" dmcf-ptype="general">7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故 김새론 유족 측의 기자회견이 열렸다.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,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4a34b6624a6bb0009e6b305b80df460b18aa9da674e4f7ccb00d6b8df6cf7d1" dmcf-pid="yc6TLKJqy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세의는 지난 1월 10일 故 김새론과 제보자와의 녹취를 공개했다. 녹취록에 따르면 김새론은 "김수현과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 가고 헤어졌다. 중학교 때부터 이용 당한 느낌"이라며 "김수현이랑 처음 (성관계)한 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. 지금 생각하면 당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ce9d0dbf214a2a2935cc1436a474bcdee9cdca3479c54814580debfde83e5c" dmcf-pid="WkPyo9iBWW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은 "김수현이 걔랑 그짓(성관계) 한 걸 보여줬다. 자기랑 잔 아이돌은 미역 냄새가 나서 휴대전화에 '미역'으로 저장했다더라. 형편만 됐다면 진작 폭로했다"고 밝혔다. 이어 "중학교 때 사귀면서 지금 이거 아는 사람들도 몇 명 안 되는데 다들 똑같은 반응이다. 왜 가만두냐고 하더라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07c4899821d7307d68594d0699793c45f2dba0f00ce396904b71bb019b4942dc" dmcf-pid="YEQWg2nbvy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의는 "더 충격적인 내용이 많지만 김수현이 여전히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. 심지어 김새론 씨와 사귀고 있는 중에도 다른 여성 배우, 아이돌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자랑을 했다. 그 여배우, 아이돌 가수를 비하하는 내용이다. 이것 역시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" dmcf-pid="GDxYaVLKWT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, 혼자서도 고양 주경기장 선다…데뷔기념일 앙코르 콘서트 개최 05-07 다음 ‘금주를 부탁해’ 공명 “’첫사랑’ 아이콘 욕심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