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윤석, 두 딸에 요리해주는 스윗 아빠 “파스타 자신 있어”(컬투쇼) 작성일 05-07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D1kWAvaC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b5465388c0df2b504d4331da8687e909f4a0923ed6c9f4ae28d849e3198d5ad" dmcf-pid="UVA9nbdzS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김윤석, 배두나, 장기하 (SBS 파워FM ‘두시탈출 컬투쇼’ 캡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43339029vov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0jWoCnsdh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43339029vov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김윤석, 배두나, 장기하 (SBS 파워FM ‘두시탈출 컬투쇼’ 캡처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" dmcf-pid="ufc2LKJqvI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867eef37b7fb00b5ff41e056718175fa5b202d096810988eab8ede8ea79bd74" dmcf-pid="74kVo9iBCO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윤석이 요리 솜씨와 스윗한 매력을 뽐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b3049425b83543cd10ea59bc335138cc9dd04991db83ff8d7d681c005bfb5f" dmcf-pid="z8Efg2nbys" dmcf-ptype="general">5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'두시탈출 컬투쇼'(이하 '컬투쇼')는 이창호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영화 '바이러스'의 주역인 배두나, 김윤석, 장기하가 '특별 초대석'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e11a95b21de083daace77d46fa0d47c9d747f764c6d50c6add8fee9ea14ad4" dmcf-pid="q6D4aVLKT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윤석에게 김태균은 "후배 김성균 배우님이 배우 김윤석 표 초간단 수육 레시피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단다"며 그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부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758a14c3b82373a2d1d5de6ade8c6714a5a552be1141261b63a8c765dcb2245" dmcf-pid="BPw8Nfo9lr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석은 "저도 어떤 분한테 소개 받아서 한 거다. 그냥 물에다가 소금 한 숟가락, 월계수잎 띄우고, 생강 그게 끝이다. 그러면 아무런 잡내가 나지 않는다. 물이 끓으면 넣고 끓면 생강은 빼셔야 한다. 쓴 맛이 난다. 그렇게 해서 40, 50분만 삶으면 커피, 된장, 소주 다 필요 없다. 그것만 있으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. 맛있게 먹을 수 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b018cc42cd9b48af721ec153596a2d3bfb381a233196da666bd18de6a121c2b" dmcf-pid="bQr6j4g2Ww" dmcf-ptype="general">김태균이 "평소 요리 좋아하시고 관심도 있으신 듯하다"고 하자 김윤석은 "만들어 먹는 것도 주는 것도 좋아한다"면서 자신 있는 요리를 묻자 "아이들이 있어서 파스타"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74a76a5cffd269699fb772ba815e182d0b6989a689bfda5117f3075889ad20c" dmcf-pid="KxmPA8aVlD" dmcf-ptype="general">어떤 파스타일지 궁금하다는 말에 김윤석은 "전 알리오올리오에 크림을 넣든지 토마토를 넣든지 섞는다. 그리고 루꼴라 대신 우리나라 부추를 넣는다. 훨씬 더 맛있더라"고 자랑했다. 김태균의 "먹어보고 싶다. 그러려면 형님과 친해져야겠죠?"라는 말에 김윤석은 "영화를 같이 찍으면 숙소에서 (만들어 준다)"고 밝히며 스윗한 매력을 뽐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4a38a3f3defcab92b77758edcc06dbbff9aa61713b00fb92b4c53e43242131b" dmcf-pid="9MsQc6Nfl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윤석은 1967년 1월생으로 만 58세다. 2001년 뮤지컬 '의형제'에 함께 출연했던 연극배우 방주란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.</p> <p contents-hash="348830412008c7ef4739b0f0c87302688d8c7ce939901a7dd1555bfa148bd3df" dmcf-pid="2ROxkPj4lk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바이러스'(감독 강이관)는 이지민 작가의 소설 '청춘극한기'가 원작으로,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%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(배두나 분)이 모태솔로 연구원 수필(손석구 분), 오랜 동창 연우(장기하 분),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(김윤석 분)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리는 영화다. 7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" dmcf-pid="V0RF412XTc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fpe38tVZC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금주를 부탁해' 공명, ♥최수영 첫사랑 된다 "첫사랑의 아이콘 노린다" 05-07 다음 "진심으로 사과", "국방의 문제", "법적 검토 필요"⋯최태원 회장의 '말말말'(종합2)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