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CM "13년간 숨긴 큰딸, 오히려 아빠 질책받을까 걱정" 작성일 05-07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YFZP341t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3d1480fbbe5806c9b2da373566061e40fee5e98a58d93ef74b1ec416243271" dmcf-pid="bECmphFOG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CM이 13년간 숨긴 큰딸이 오히려 자신을 걱정했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. /사진=MBC '라디오스타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oneytoday/20250507144623759jkqs.jpg" data-org-width="988" dmcf-mid="qsSI7vphG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oneytoday/20250507144623759jkq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CM이 13년간 숨긴 큰딸이 오히려 자신을 걱정했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. /사진=MBC '라디오스타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e849a4d56633bc609e6d6622447635c784ce37e07e589a65015950e1df537e8" dmcf-pid="KDhsUl3IX9" dmcf-ptype="general"><br>가수 KCM(43·본명 강창모)이 13년 만에 딸의 존재를 알리게 된 배경과 그동안 감춰왔던 이유를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91c293f8523c75730636e3ac9081f18039861128f1ff6dd75062fea50b11463d" dmcf-pid="9wlOuS0CtK" dmcf-ptype="general">KCM은 7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'라디오스타' 어버이날 특집에 출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fd55b83363de0a41bcf90dde06f498b42c9f6675d512a8c0eedd26e78a55066" dmcf-pid="2rSI7vphtb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KCM은 지난 3월 슬하에 13살, 3살 딸을 둔 사실을 뒤늦게 전해 화제를 모았다. KCM은 2012년 당시 교제 중이던 9살 연하 아내 A씨 사이에서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나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f2bebb66d1c242da03656004ebdba624cfca9d0d3bc7ec50b707d9753ba087e" dmcf-pid="VmvCzTUlYB" dmcf-ptype="general">2021년 A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나 이번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했다. 다만 이듬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언약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932421ba83f8579c699328c910feb00b694a217c47830df650dfeb6cd816920" dmcf-pid="fsThqyuSGq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해 A씨와 둘째 딸을 품에 안았으나 KCM은 둘째 출생 소식도 대중에 알리지 않았다. 첫째 딸이 이미 초등학교 고학년이었던 만큼 둘째 딸 출생 소식을 섣불리 전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3b9a9d36c5a5231877e568019beda955c9cbc94f99550055ea3aed8e23f67ec" dmcf-pid="4OylBW7vtz" dmcf-ptype="general">KCM은 두 딸을 공개하게 된 계기와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전격 공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124b284ed798359dda37e9fd2a2637c9e9d521496cfb6b8f42066cfc2a95dd8" dmcf-pid="8IWSbYzT57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결혼식 전 딸의 존재를 먼저 밝히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"며 "중학생 큰딸은 오히려 아빠 질책받는 거 아니냐고 걱정해 줬다. 그래서 '모든 건 아빠가 감당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'고 했다"고 전해 감동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564eb1034e91f0202f2b3adef0186fd832d5b7063b5729e7a38eed1779459172" dmcf-pid="6CYvKGqyGu" dmcf-ptype="general">KCM은 또 "나 만나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꼭 보상하고 싶다"는 내용이 담긴 영상 편지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. 그가 딸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노래가 담긴 무대는 방송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" dmcf-pid="PhGT9HBW5U" dmcf-ptype="general">김소영 기자 ksy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음악 방송 6관왕' 투어스, 데뷔 후 첫 日 투어 개최 05-07 다음 SK텔레콤 "유심보호 모든 고객 가입 완료…로밍 고객도 곧 가능"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