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맛잘알’ 이영자X박세리 만났다...‘남겨서 뭐하게’ 28일 첫방 작성일 05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O1ro9iB1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52947b561bdb9eb47c0eb6781b4b7d716ff37ba06957e13dc0175cfd1e6c10" dmcf-pid="2Itmg2nb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영자, 박세리. 사진ltvN STORY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tartoday/20250507145711165tzwa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KUx0WAva5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tartoday/20250507145711165tzw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영자, 박세리. 사진ltvN STORY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bb09a56ad24187a294527fd103b9e4344f115269b5bf5b4958871b71c125832" dmcf-pid="VCFsaVLKXB" dmcf-ptype="general"> ‘미식계의 전설’ 이영자와 ‘미식계의 큰손’ 박세리가 신규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다. 유쾌한 입담과 미식 철학으로 무장한 두 사람의 만남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6d1d779a3f05220f1a18aee05f71404486a37c33e02cf91551ec02de2e7f2b5" dmcf-pid="fTulkPj4Yq" dmcf-ptype="general">tvN STORY 새 예능프로그램 ‘남겨서 뭐하게’가 오는 28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,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. ‘남겨서 뭐하게’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직접 MC로 나서 한 끼 제대로 대접하고 싶은 밥 손님들을 초청, 음식은 남김없이 먹지만 인연과 이야기는 남기는 먹방 &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c98296c39e93107a82a563f802ee6360f610509cec9fd7681a4311a86b1bd64" dmcf-pid="4y7SEQA8Zz" dmcf-ptype="general">장르와 지역을 초월한 대한민국 맛집계의 바이블이자 미식계의 전설 이영자와 통 큰 식사 스타일과 남다른 맛 철학을 보유한 미식계의 큰손 박세리가 미식 투어를 이끄는 ‘캡틴 영자’와 ‘캡틴 세리’로 변신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6d75f5ff2528c16ea177c5561ed2e5b176f5e119a7c62026947c58e1e4314a1" dmcf-pid="8WzvDxc6H7" dmcf-ptype="general">‘남겨서 뭐하게’라는 프로그램의 제목답게 남김없이 주는 푸짐한 식당들의 향연이 예상되는 가운데, 매주 새롭게 등장할 게스트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.</p> <p contents-hash="6198b5c79a1c1faf343e60166988f9f6bddcc06abc7630a3057b7bad02d33a2b" dmcf-pid="6YqTwMkP5u" dmcf-ptype="general">각각 연예계와 스포츠계의 대표 맛잘알이자 인맥왕으로 손꼽히는 두 캡틴의 황금 인맥이 과연 어떤 서프라이즈 밥 손님을 모셔올지, 그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더 나아가 어떤 인연을 남기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7b2c9454a5f133063a3669f872e864f871489d5b0f25756de56e97c63fd4f67" dmcf-pid="PGByrREQ5U" dmcf-ptype="general">첫 방송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스케일 남다른 미식 대가들의 차원이 다른 먹방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f4d600c381258d58d60688777e253e6838810166a575da9c4e02493fe43afe" dmcf-pid="QHbWmeDxtp" dmcf-ptype="general">자신을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소개한 미식계의 전설 이영자가 “음식은 남기지 말고, 이야기는 남기자”라고 말하자, 미식계 큰손 박세리가 “남겨서 뭐해”라고 대답하며 꼭 닮은 먹방 철학을 전한다. 또 미식계의 양대 산맥인 이영자와 박세리가 남김없이 주는 푸짐한 식당에서 즐기게 될 다양한 산해진미도 맛보기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함과 동시에 두 사람의 식사 후 깨끗하게 비운 접시들도 공개돼 웃음을 안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6941dcf2b10e2ed0351d2fdf1f380325e8aab7298f4e86a5360a7196ae3daf93" dmcf-pid="xXKYsdwMZ0" dmcf-ptype="general">대한민국 대표 맛잘알, 이영자와 박세리가 MC로 첫 호흡을 맞추며 그야말로 ‘블록버스터급 미식 예능’의 탄생을 기대케 하는 가운데, 두 사람의 인생 맛집과 미식 철학이 남김없이 공개될 ‘남겨서 뭐하게’는 오는 28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" dmcf-pid="yJmR9HBWY3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승열, 신곡 ‘라이프 워스 이지’(Life was easy) 발매 05-07 다음 소녀시대 수영, 알코올 중독 役 도전…"주변 중독자들 관찰" (금주를 부탁해)[종합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