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먹고 살아야 해서 돈 버는데 가식이라고"…故김새론 녹취 공개 작성일 05-07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YB87vphC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2cb03a8ec7b0c31f117ff0e575552648199a0afefd0db7128646ade7f7a0c81" dmcf-pid="1vu20Cts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새론.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tvnews/20250507145633118ejjc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fGGlkPj4h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tvnews/20250507145633118ejj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새론.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6da49901d1f710093811e009fe71f7529197d9c78e8a0fed04d60efcceab865" dmcf-pid="tT7VphFOT1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고(故) 김새론 측이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고인의 녹취를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b8e008417da760bb86794b368502ee2ba1be11bbd8c7c4a6a2dd36a36f1b78c" dmcf-pid="FyzfUl3Il5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고 김새론 측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의 녹취를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fa1234402c411f947ec6971e728b3cb22eb613798da2782f6569eda11af8cd0" dmcf-pid="3Wq4uS0ChZ" dmcf-ptype="general">녹취에 따르면 김새론은 "한국에 있으면 너무 힘들다. 진짜 힘들고 내가 죽어야 하나 싶다. 한국에 있으면 내가 뭘 할 수도 없고 미칠 것 같다. 솔직히 지금 할 수 있는 것도 없다. 저 뭐라도 진심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, 뭘 하려면 유튜브나 기사에서 이상하게 만든다. 힘든 건 날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솔직히 이게 뭐 연기자 연예인이면 다 겪는 거일 수도 있지만, 내가 뭘 하려고 하면 내 사정은 모르면서 가식이다. 연출이다라고 말한다"고 토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1105ff87138c95f22eac93a558d56d2c9fda7f2bfb0db1bf5621bef3a04035" dmcf-pid="0YB87vphy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새론은 "예를 들면 제가 편의점에서 맥주 한캔을 마시는게 '정신 못차리고 술마신다'라고 한다"라며 "나도 날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 걸 알지만 돈을 벌어야 하니까 일을 하는거다. 어디든 제가 일할 수 있는 곳이면 힘들게 하는데, 정반대로 이상하게 만든다"라며 "정말 이상한 게 제가 잘했다고 한적도 없고, 내가 방송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먹고 살려면 돈을 벌어야 할 것 아닌가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d08f88083158577422eb7714f9daa71ee5ebeee6a5721c2e9395288268ba00" dmcf-pid="pGb6zTUlvH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진짜 폭발할 것 같다. 한두명도 아니고, 진짜 날 알지도 못하면서 기사를 내고 방송을 한다. 한두 번도 아니고 정말 이상한 건, 유튜브를 하는 그 사람은 내가 번호를 바꿔도 전화를 한다. 그러고 나면 또 다른 사람이 계속 연락이 온다"라며 "확인되지 않은 걸 갖고 방송을 하니까 제가 재기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너무 힘들고 화난다. 영상을 올리면 기자들이 확인도 안하고 올린다"고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" dmcf-pid="UHKPqyuSvG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시아, 딸 위해 연필 200자루 깎는 ‘아트맘’ 생활 고백(라디오스타) 05-07 다음 이승열, 신곡 ‘라이프 워스 이지’(Life was easy) 발매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