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녹취록 주면 100억 주겠다고"…故김새론 녹취록엔 뭐가 담겼길래? 작성일 05-07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c1hZwGk5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5dbbfc5846d856fc009c0048009def7990770a95e1200836ad1972cd2553fd" dmcf-pid="pktl5rHEZ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50632224siv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yDJkPj4Y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50632224siv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6b4a7142783bca12dec05d602dc2a7454824cf09c5ed2d39d0f1f34996f850" dmcf-pid="UiTESgCnZL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배우 김수현 측이 '故 김새론 녹취록'을 넘기면 수십억 원을 건네겠다는 회유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d4d145807d446402b0862e93ebed72b578a3f5c034078e5d871f5de5d4cdb1" dmcf-pid="unyDvahLHn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배우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. 현장에는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1b2fa7e20cd3436925ceb8272ba4b26202aa534730b2961a2949434f9811b8" dmcf-pid="7LWwTNloH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세의 대표는 "김수현의 돈이 얼마나 무서운지 김수현에게 붙어먹은 인간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저도 굉장히 많이 알게 됐다"며 "저와 아주 가까운 사람 조차도 이 제보자에게 '녹취를 달라', '돈을 주겠다'는 대열에 합류했다. 김새론 편에 서서 싸우겠다는 사람 조차도 이진호와 김수현의 편에 붙어서 '녹취 달라', 심지어 '100억 주겠다'는 말도 저희가 녹음이 된 상태"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c4a207b75ce5e53bcfadd92450f91458e4f6fa51b6f73dfba656b05a45d1b3f" dmcf-pid="zoYryjSgY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녹취록에 대해 "일부분만이라도 공개를 해야만 되는 이유가 있었다"며 "김새론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기 딱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 분께 '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과 연예뒤통령 이진호'라고 했다"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e4cf1a060561750750dceb6884af3dc929b5c1a9ad8ae3e419e39f742c1e8b0" dmcf-pid="qgGmWAvaG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너무나 많은 범죄 사실에 대해서 1시간 30분 분량 어마어마한 녹취"라며 해당 녹취록은 김새론 배우가 녹음을 동의한 상태에서 이뤄진 것이며 몰래 녹음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3d78939b49c082620976d9e0c16e8942c0ea27a470207c94952c9f6c08fd0b" dmcf-pid="BaHsYcTNZe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녹취록에서 김새론은 "저 진짜 꼭 부탁드린다. 정말 진짜 믿고 말씀드린다"며 "수현 오빠랑 사귀었다. 저 보고 미쳤다고 안 믿겠지만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 가고 헤어졌다. 민짜 때부터 사귀고 대학교 들어가서 좀 있다가 헤어졌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ae31970691bd7f99640b75262b119b13ae0b87359baae596e6b08c16b025450" dmcf-pid="bNXOGkyjY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DB</p> <p contents-hash="41e6bb3439db6c2a8ad70075d4c3d13e2c8b69bf92db2e1f03c925dff0751cf6" dmcf-pid="KjZIHEWAGM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reason1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음주 대신 '금주를 부탁해'…최수영·공명의 회복 로맨스(종합) 05-07 다음 '하트시그널' 현커, 왜 없나 했더니…PD "방송 보고 많이 헤어져" [엑's 인터뷰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