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김새론 유족 측, 김수현 아동복지법·무고죄로 고소 "경찰 신변보호 요청" [ST현장] 작성일 05-07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kYVVZKGh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5fbffb5b618b06d276bc6d75b12718266922b9869a387f603cb7876a0181eb" dmcf-pid="fEGff59Hv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권광일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50323969ftqx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bjHHEWA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50323969ftq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권광일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e9ad058723ba46f7650d0ffce9e35711463bce4cd354af810571c5645708971" dmcf-pid="4DH4412Xh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고(故)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을 아동복지법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ec76392c816d046ca21972848e5a486548c799d2840fed21d059e3f74bf6c14" dmcf-pid="8wX88tVZTt" dmcf-ptype="general">7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故 김새론 유족 측의 기자회견이 열렸다.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,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4487287b525fa7d659246d865949b47083954676923c35bf51548349bf1d71" dmcf-pid="6rZ66Ff5T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부지석 변호사는 입장문을 배포하며 "당일 유족 측은 본 법무법인을 통하여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c1032d5496b1dad0871870cbb4dd20eef868ffab184ea2a002c1c8302008cd7" dmcf-pid="Pm5PP341C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동복지법 제17조 제2호는 아동에게 음란한 행위를 시키거나 이를 매개하는 행위 또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성희롱 등의 성적 학대행위를 한 자를 처벌하고 있다. 유족 측은 김수현이 故 김새론 양이 미성년자인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故 김새론 양에게 음란한 행위를 시키거나 성희롱 등 성적 학대행위를 하였음을 확인하여 아동복지법위반으로 고소를 진행하였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0b3b4492b4467845a8edf523341a52e18014be9985a1ce926d7f703eb2165b4" dmcf-pid="Qs1QQ08tTZ" dmcf-ptype="general">부 변호사는 "김수현은 故 김새론 양이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사귀어 왔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수현은 사실을 말하고 있는 유족 측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다. 이에 유족 측은 김수현이 유족 측으로 하여금 형사처벌을 받게 할 목적으로 무고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였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ef6c5d9c1d3582fe512ac43afeb45db0a01aa4511011b192bcdb836836332d" dmcf-pid="xOtxxp6FW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이와 같은 고소와 함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수사의뢰를 하였다"며 "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보자가 흉기 피습을 당해 생명을 잃을 뻔한 위험에 처했다. 수사결과 피습을 한 자는 미국에 입국한 지 며칠되지 않아 피습을 진행한 조선족으로 밝혀졌고, 그 조선족을 피습장소에 데려다 준 자는 역시 미국에 입국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국인이었다. 이에 한국인의 정확한 신원 및 피습의 경위 등을 수사의뢰하였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b69a3a3be82a32575b782b78b861dd8072a621ef64f371994d4233a0f7ff479" dmcf-pid="y2oyyjSgCH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"제보자의 신변 위협을 비롯하여 최근 故 김새론 양의 이모 집 주변에 스토킹 의심 차량 등이 목격되고 있다. 이에 유족 측 및 김세의 대표에 대한 경찰 신변보호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" dmcf-pid="WX9jj4g2S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국 3쿠션 차세대 에이스 김준태, 프로당구 무대 도전장 05-07 다음 '맛잘알' 이영자x박세리, '남겨서 뭐하게'에서 만난다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