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배드민턴, 대만 오픈·태국 오픈 출격…안세영은 불참 작성일 05-07 10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남자 선수 5명·여자 선수 3명 출전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07/NISI20250126_0000061718_web_20250126185005_2025050715082273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자카르타=AP/뉴시스] 심유진이 26일(현지 시간)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2025 월드투어 슈퍼500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라차노크 인타논(태국)과 경기하고 있다. 심유진이 0-2(18-21 17-21)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. 2025.01.26.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하근수 기자 =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(수디르만컵)에서 준우승을 거둔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들이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대만 오픈과 태국 오픈에 출격한다.<br><br>오는 6일부터 11일까지(한국 시간) 엿새 동안 대만 타이베이에서 2025 BWF 월드 투어 슈퍼 300 대만 오픈이 열린다.<br><br>이틀 뒤인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 동안은 태국 방콕에서 2025 BWF 월드 투어 슈퍼 500 태국 오픈이 차례로 펼쳐진다.<br><br>대한배드민턴협회는 7일 대만 오픈과 태국 오픈에 지도자 3명, 트레이너 2명, 남자 선수 5명, 여자 선수 3명까지 총 13명을 파견한다고 알렸다.<br><br>남자 단식에는 전혁진(요넥스), 남자 복식에는 나성승(김천시청)-진용(요넥스) 조와 강민혁(국군체육부대)-기동주(인천국제공항) 조가 나선다.<br><br>여자 단식에는 대만 오픈 디펜딩 챔피언인 심유진(인천국제공항)이 출격하며, 정나은(화순군청)-이연우(삼성생명) 조는 여자 복식에 출전한다.<br><br>혼합복식은 기동주-정나은 조가 정상을 노린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07/NISI20250504_0020797756_web_20250505093733_2025050715082273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샤먼=신화/뉴시스] 안세영이 4일(현지 시간)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수디르만컵 중국과의 결승전 여자 단식 2경기에서 왕즈이와 경기하고 있다. 안세영이 2-0(21-17 21-16)으로 승리했으나 한국은 혼합 복식, 남자 단식, 여자 복식에서 모두 패해 매치 스코어 1-3으로 준우승을 거뒀다. 2025.05.05.</em></span>한편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다가오는 두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.<br><br>대신 월말에 예정된 2025 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을 준비한다.<br><br>수디르만컵 종료 후 안세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를 통해 "수디르만컵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습니다. 경기장과 한국에서 보내주신 응원에 무척 감사드립니다. 이제는 훈련으로 돌아갈 때네요. 곧 다시 뵙겠습니다"라며 각오를 밝힌 바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바다가 나를 부른다' 해양레저관광박람회 개막 05-07 다음 국기원 태권도시범단, 멕시코·볼리비아·에콰도르서 시범 공연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