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세연 측 "제보자 9번 찌른 괴한, 이진호 관련자와 통화…경찰 수사 결과 나왔다" 주장 작성일 05-07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soiBe7Z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fe33fe7ee5fbf84ed496a808a9979553008362249bda599ab9f256f2a794ae9" dmcf-pid="4TOgnbdz1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51430742fvty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VsIaLKJq1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51430742fvt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5857696dd5416bc0aeedd598ff0a4dc56a7e90b7e6dddefdf263411cb992a8d" dmcf-pid="8yIaLKJq5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) '가로세로연구소' 측이 김새론 녹취록을 가진 제보자가 괴한에 의해 피습당했다고 밝히며, 괴한이 범행 직전 이진호 관련자와 통화를 했다는 사실이 수사결과 드러났다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9dc5623507970e282fe7754fe03d67c37130b927e457155d47fe8030cec2e2c6" dmcf-pid="6vsoiBe75r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배우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254d15ed8aeeac357cf7c07b468bdc4751cd562742cf722854f99412cc95e64" dmcf-pid="PTOgnbdzG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(가세연) 김세의 대표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제보자와 관련된 살인교사 사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a53a792850e476bafd0d85b3f451e317206ec0f753f1c568d7f50129e12574" dmcf-pid="QyIaLKJqZD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의는 "김새론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 일이 있기 한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분께 '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과 '연예뒤통령 이진호' 등이라고 했다"라며 "1시간 30분가량의 녹취가 나왔다. 김새론에게 녹음해도 되겠냐고 동의를 구했고, 동의가 된 부분이다"라고 전했다. 그러면서 녹취를 갖고 있던 제보자는 5월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두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으며, 칼로 9번이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9721cd0dd914ad4786716219c42206773129cccbb6e37b9974d3ad75dd54f9" dmcf-pid="xWCNo9iBG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가족분들이 '더 이상 있다가는 이 사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분만이라도 공개해달라'고 했다"며 "명백한 살인 교사 사건이다"이라고 말했다. 김세의는 "이들은 명백한 계획범죄를 저질렀다. 따라서 이 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뉴저지 주 경찰이 아닌 미 연방수사부 FBI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 알려드린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8eafd3a723daef40098bc8cc56a79cfe944e65e70152181118f37e7d03ac56" dmcf-pid="yMf0tsZwHk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의는 "(제보자가) 손에 신경이 상당부분 찢어져서 장애판정을 받을걸로 알고있다"며 "목 부위에 아홉차례나 찔렸다. 2025년 4월 25일 금요일에 한국을 떠나 미국에 입국한 킬러들이 있었다. 한명은 한국인, 또 한명은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다. FBI가 피해자분에게 인적사항을 알려주지 않았다. 4월 26일에 입국하고 고상록 변호사와 관련있는 협박 전화를 받은거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b4b20418ac8047bc46a08a6099e27629064a8f6f8cef3e091886f31f185171" dmcf-pid="WR4pFO5rt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30일 오전 9시에 길 한복판에서 한국인과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 제보자에게 칼을 흉기로 여러차례 찌르는 살해를 시도했다. 심지어 제보자의 가방도 이들에게 빼앗겼다. 하지만 다행히 경찰이 이 둘을 체포했는데 경찰이 확인한 결과 범행 직전 범인의 핸드폰에서 이진호와 아주 가까운 이진호 관련자와의 통화 기록이 있음이 경찰 수사결과 드러났다"고 주장했다. 피습당해 피를 흘리고 있는 사진과 수술을 받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1559e9ee6c0156c4d33cd601b4468f9a0356bda7738ce1afd88b15f9698ad6" dmcf-pid="Ye8U3I1mH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보자를 살인하려 한 범죄자들이 살인 행위 직전에 이진호 관련자와 통화를 했다는 사실이 미국 경찰, 이제는 FBI 수사로 넘어간 그곳에서 확보를 했다는 사실 알려드린다"라며"충분히 이번 사안은 살인 교사 사건으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. 살인 교사 사건으로 서울 경찰청에 수사 의뢰서를 제출한 상태다. 오늘 오전에 제출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d36cf5e5e82ed7deeb17b5a053f8b6695fa64e412ffdd64859581f5e8d0eb74" dmcf-pid="Gd6u0CtsZj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</p> <p contents-hash="9699b27090ae9b0bc4dd35ad1c15a5bfbbc057fdf9dc9e1658db0893f5f30823" dmcf-pid="HoRbzTUlZN" dmcf-ptype="general">이예진 기자 leeyj01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다영, 상상 초월 키즈 뷰티에 "다시 태어나고 싶어" 05-07 다음 '프듀' 조시윤 "에이프릴 데뷔할 뻔했는데…기회 좋쳐 아쉬움 多" (B급청문회)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