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, 1분기 영업이익 326억…전년 동기 대비 2배 '껑충' 작성일 05-07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PTtFO5r1M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6QyF3I1mYx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019cbb40b929ec5429536a8be89bbe9afef72792a91ec294925db72ee184ce" dmcf-pid="PxW30Cts5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S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152403085onph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4TejA8aVZ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152403085onp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S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95519eca1aff772bf1b079c3ca4f551786f404b988e66cf79f6c98620fc51a4" dmcf-pid="Q2IGHEWAXP" dmcf-ptype="general"><br>SM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.<br><br>7일 SM엔터테인먼트(이하 SM, 대표: 장철혁, 탁영준)는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▲매출 2,314억 원 ▲영업이익 326억 원 ▲당기순이익 2,42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.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.2%, 영업이익은 109.6% 증가했으며, 당기순이익은 디어유 지분 인수 등의 영향으로 1,852.4% 올랐다.<br><br>별도기준으로는 매출 1,655억원, 영업이익 413억원, 당기순이익 322억원으로,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.5%, 105.2%, 94.1% 증가했다. 신보 앨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, 음원 매출 증가와 글로벌 콘서트 확대, MD/IP 라이선싱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.<br><br>1분기에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(Hearts2Hearts)가 데뷔 싱글로 초동(발매 후 1주일) 판매량 40만 장을 돌파했다. 연습생 25명으로 구성된 SMTR25는 데뷔 전부터 높은 화제성으로 팬덤을 형성 중이다.<br><br>지난 3월 지분 인수한 '디어유'는 2분기부터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돼 연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, 텐센트 뮤직과의 협업을 통한 중국 진출, SM IP 입점 확대는 물론 글로벌 지역 및 IP 확장 가속화 등으로 중장기적인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.<br><br>MD/IP 라이선싱 부문에서는 라이즈(RIIZE)의 캐릭터 팝업스토어, 샤이니(SHINee) 키와 헬로키티 컬래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팝업스토어 개최 및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수익 다변화를 실현했다.<br><br>SM은 올해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글로벌 활동 추진과 2차 IP 사업의 고성장을 목표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더욱 집중한다. 지난 4월, 엔시티 위시(NCT WISH)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해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,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, 엑소(EXO) 멤버 카이(KAI)가 네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월드 클래스 퍼포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<br><br>5월에는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, 레드벨벳-아이린&슬기 미니앨범, 샤이니 싱글 등이 발매되며, 이후 엔시티 도영의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는 물론 하츠투하츠 싱글, 에스파(aespa) 싱글이 공개된다.<br><br>3분기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슈퍼주니어(SUPER JUNIOR)의 정규 앨범과 엔시티 드림(NCT DREAM)의 새로운 정규 앨범, 에스파의 미니앨범 등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의 신보 발매가 이어질 계획이다.<br><br>또한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, 라이즈의 데뷔 후 첫 콘서트 투어, 레드벨벳-아이린&슬기 콘서트투어, 엔시티 드림 네 번째 콘서트 투어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아티스트들의 콘서트가 펼쳐져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.<br><br>장철혁 공동대표는 "신규 IP의 빠른 안착과 IP 수익화 전략이 맞물려 성장세를 보였다"며, "앞으로도 SM 3.0 전략을 바탕으로 IP 사업 다각화 및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를 추진함은 물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질적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"이라고 밝혔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혜리,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만난다 05-07 다음 가세연 측 "故 김새론 녹취 제보자, 괴한에 피습…수사 의뢰" [TD현장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