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새론 "중2 첫 관계" 녹취록...김수현에게 쓴 편지, 다시 보니 '경악' 작성일 05-07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SaCnbdzH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c625f7bb18ff43ea1386aefa16cd48288f0b2191dd7ddbe153c36f0a8aa897" dmcf-pid="pvNhLKJqX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53607078bpmh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3Tnme7xpX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53607078bpm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db6c114abc3182ce9de932d0437b9200f8ee71700a39bbb02a280acb7779efd" dmcf-pid="UTjlo9iBXr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현서 기자] 故 김새론이 김수현과의 교제를 인정하는 녹취록이 공개된 가운데, 그가 보내지 못했던 마지막 편지가 다시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fc6b31d3b5abec01a634926cab31c4cd6c0e51b8ff19566a79db186324d8bf9" dmcf-pid="uyASg2nbYw" dmcf-ptype="general">7일 서울 강남구 인근 스페이스쉐어 삼성역 센터에서 김새론 유족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cc425438be76caadf6ce78c2f7291082ef55f2ae07461840cbb941c667022e" dmcf-pid="7WcvaVLKG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유족 측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김새론은 "김수현이랑 사귀었다. 나보고 미쳤냐고 안 믿겠지만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교 때 헤어졌다. 미성년자 때부터 만났다"라고 겨제 사실을 인정했다. 또한 김새론은 "얘랑 처음 (관계) 한 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. 그것도 지금 생각하면 당했다는 생각이 든다. 다들 왜 가만두냐고 한다"리며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df97350704332d919db306076a2ba8e8a25bda809b08c9e4859ae2c0604912f0" dmcf-pid="zYkTNfo9HE" dmcf-ptype="general"> 이러한 가운데, 지난 3월 김새론 유족 측이 공개했던 교제 증거가 또 한번 이목을 모으고 있다. 당시 김새론의 자필 편지를 공개한 부지석 변호사는 "친구와 함께 가 (김수현에게) 전달하려고 했는데,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아파트가 아니라 전달을 할 수 없었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e7950653b0c2dea0a17d0235a9069e0cc3e7e66bc5c7ce57f3912ecd7b101ed" dmcf-pid="qGEyj4g25k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은 편지를 통해 "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~6년 됐더라. 첫사랑이기도, 마지막 사랑이기도 해서 나를 피하지 않았으면 해. 난 피하고 상대조차 안하려는 오빠 모습에 그동안에 시간이 허무하고 허탈해. 그냥 우리 잘 지내자"라며 "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응원해주는 사이 정도는 될 수 있잖아. 내가 그렇게 밉고 싫어? 이 편지마저 닿지 못한다면 우리 관계는 정말로 영원히 끝일거야. 난 슬플거 같다. 더이상 오빠 인생에 끼어들지 않을게. 그러니 나 미워하지 마"라고 이야기했다. 그러면서 "앞으로도 너의 일, 연애 다 응원하고 행복하길. 그리고 서로의 시간이 나쁘게 기억되지 않길"이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372c77f10e35640c9e13a2f05aa949158a800c74601517d4d540d0e7c7fd5a" dmcf-pid="BHDWA8aVH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새론 유족 측은 '가세연'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시절,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폭로했다. 이에 김수현 측은 "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 교제하지 않았다. 성인이 된 후 1년 정도 교제했다"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3910f4f35062f4c1866b57333d71559675ed5cca3169c125e9df5d4ddf2d39" dmcf-pid="bXwYc6NfGA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서 기자 khs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, 회사 직원도 깜짝 놀랐다…몰라보게 변신 성공 (비보) 05-07 다음 ‘라스’ 송일국, 눈물 나는 삼둥이 육아? “사춘기, 모르는 애들 돼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