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인우, 일본 열도 사로잡나… TBS '하츠코이 도그즈' 캐스팅 작성일 05-07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9wVsdwMX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98060289612f54f4f50265a4887f93feb35e88aca9c6c6e9ea2b2f8f77be170" dmcf-pid="U2rfOJrR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나인우가 한·일합작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일본에 진출한다. 사진은 TBS 한·일합작 드라마 '하츠코이 도그즈' 출연진 (왼쪽부터) 나리타 료, 키요하라 카야, 나인우의 모습. /사진=T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oneyweek/20250507153157319fgdk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08FcphFOY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moneyweek/20250507153157319fgd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나인우가 한·일합작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일본에 진출한다. 사진은 TBS 한·일합작 드라마 '하츠코이 도그즈' 출연진 (왼쪽부터) 나리타 료, 키요하라 카야, 나인우의 모습. /사진=T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125301b60d3119b11c824596f65edac606f3bd691ad87373b6d78b1b7f77fb6" dmcf-pid="uoZatsZwZv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나인우가 한·일 합작 드라마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0fe193306fbfa84d390aa91aed0709480b242945d86be74312b94502e6bce8b" dmcf-pid="7g5NFO5rGS" dmcf-ptype="general">7일 뉴스1에 따르면 콘텐츠 기업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날 나인우가 일본 TBS 한·일 합작 드라마 '하츠코이 도그즈'에 출연한다고 밝혔다. '하츠코이 도그즈'는 2011년 CJ ENM과 TBS 그룹이 맺은 사업 협력 MOU 일환으로 탄생한 드라마다. 총 10부작으로 오는 7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51c41392bff5ce959b800e2dafe911dcdf46004362f0cb09b1deaa5ce74c233" dmcf-pid="za1j3I1mZl" dmcf-ptype="general">'하츠코이 도그즈'는 한국인 재벌 3세 '우서하'(나인우)와 일본인 수의사 '시로사키 카이'(나리타 료), 이혼 전문변호사 '하나무라 아이코'(키요하라 카야)의 로맨스극으로 반려견이 지닌 비밀을 둘러싸고 만난 세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a61f6170bbaa4f826081bc37d4f9501854c7b519310434f5a3118c1db3288d" dmcf-pid="qNtA0CtsHh" dmcf-ptype="general">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"하츠코이 도그즈는 양사 제작진이 협업해 만든 낸 첫 드라마로 TBS와 공동제작 작품을 점차 확대할 계획"이라며 "해외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와 K드라마 강점을 결합, 산업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33669b8d144fa3b1585f450ad68aeb4183a55407159e1b0fc41de7b84f7bb2e" dmcf-pid="BjFcphFOGC" dmcf-ptype="general">임한별 기자 hanbuil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아빠를 무시해” 송일국, 중학생 삼둥이 사춘기 폭풍토로 05-07 다음 제이홉, BTS 데뷔일에 고양서 앙코르 콘서트 진행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