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현, 양구평화컵유도 남중 51㎏급 시즌 3관왕 작성일 05-07 10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결승서 조부건에 반칙승 거두고 우승…여초 32㎏급 허사랑도 金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5/07/0000071939_001_2025050715501298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한유도회 로고</em></span> <br> ‘경량급 유망주’ 이현(인천 부평서중)이 2025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51㎏급 시즌 3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이현은 7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중등부 51㎏급 결승전서 조부건(정선 사북중)을 상대로 지도 3개를 빼앗아 반칙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, 회장기대회(3월), 용인대총장기대회(4월) 우승에 이어 시즌 3관왕을 차지했다. <br> <br> 앞서 이현은 16강전서 박장훈(포항 동지중)에 허리후리기 한판승, 8강서 신승협(청주 대성중)에 되치기 절반승, 4강서 연장전 끝 신예준(신철원중)에 반칙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. <br> <br> 또 여초부 32㎏급의 허사랑(인천 서흥초)은 결승서 손현지(전주 인후초)를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. 앞선 8강서는 이다인(청주 동주초)에 빗당겨치기 한판승, 준결승전서 이시안(에스유도클럽)을 누르기 한판으로 제쳤다. <br> <br> 한편, 남중부 45㎏급 이준(부평서중)은 결승서 윤준혁(서울 보성중)을 맞아 업어치기 절반을 먼저 따냈으나 종료 1분13초를 남기고 되치기 한판으로 져 준우승했고, 55㎏급 김유찬(부평서중)도 문장원(플라이유도센터)에게 업어치기 한판으로 패해 2위에 머물렀다.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정부 협력사절단 아프리카 파견…이집트에 협력센터 개소 05-07 다음 [공식발표]'앵그리 버드' 김준태, "새로운 도전 위해" 프로당구 PBA 투어 전격 합류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