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더 글로리' 송지우,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작성일 05-07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DXuS0C3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f71347b832d0a090d507890dffa98b808890045930f9d795322f8a2f3f7f8f6" dmcf-pid="baTz8tVZ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송지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JTBC/20250507160113700uyoh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quWBP341z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JTBC/20250507160113700uyo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송지우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9e9abc1699d8e94bd1ce926676e9afd110589252fa353dbbeed52118adf8e32" dmcf-pid="KNyq6Ff5uB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송지우가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. <br> <br> 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송지우의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 '더 퍼스트 레터(The First Letter)' 포스터를 공개하고 개최 소식을 알렸다. <br> <br> 공개된 포스터는 핑크빛 배경 속 편지를 든 채 화면을 바라보는 송지우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.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에 핑크 드레스를 매치한 우아한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심을 저격하며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. <br> <br> '더 퍼스트 레터'는 송지우가 대만 팬들에게 전하는 첫 번째 진심 어린 편지를 의미하는 팬미팅 타이틀로, 첫 팬미팅 무대가 팬들과의 새로운 정서적 연결의 시작점임을 상징한다. <br> <br> 이번 팬미팅을 통해 송지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으며,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서프라이즈 무대 등 다채로운 코너가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. 또한 1:1 사진 촬영 등 특별한 이벤트까지 예정돼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. <br> <br> 2019년 드라마 '용왕님 보우하사'로 데뷔한 송지우는 '어쩌다 발견한 하루', '금혼령, 조선 혼인 금지령', '너의 시간 속으로', '닥터슬럼프', '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', '사랑의 안단테'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았다. <br> <br>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'더 글로리'에서는 최혜정의 어린 시절을 싱크로율 높게 그려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. 디즈니+의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에서는 강남 클럽에서 일해 온 오진영 역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.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'오징어 게임 시즌2'에서는 196번 참가자 강미나 역을 맡아 존재감을 재차 각인시켰다. <br> <br> 송지우의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 '더 퍼스트 레터'는 오는 25일 오후 6시 타이베이 클래퍼 스튜디오(CLAPPER STUDIO)에서 개최된다. <br> <br>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봇이 받는 힘, 사람 팔에 실시간 전달 05-07 다음 ‘언슬전’ 유현종, 소아과 레지던트 “현실 고증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