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현 팬덤, 故 김새론 기자회견에 "웃음벨 등극"…대중은 "편만 드네" 작성일 05-07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6p3phFO5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7cce31643a97a31b9daf38fafcb54ca7d1475ef4bc1b724e23b385ef53e147" dmcf-pid="2PU0Ul3IH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61504533edyk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KrDrREQ5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61504533edy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ce6307148fca8680f0d6b94843c7e9c19bc006e10d97eaed505112ebfed836d" dmcf-pid="VQupuS0C1S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배우 故 김새론 유족 측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음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한 가운데 김수현 팬덤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3fefb008b0a081137c0de7defe3bb4564c595104b5f90bf5dd8d87277afa84" dmcf-pid="fx7U7vphHl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는 7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b46fc775e0d6b04e79d2a00b6ddbc43ee19201b5cf851661b8bac3a9c00bc0d" dmcf-pid="4MzuzTUl5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유족 측은 김수현이 고인이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음란한 행위를 시키거나 성희롱 등 성적 학대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. 또 유족 측은 제보자가 중요 증거를 수십억 원에 팔겠다는 회유를 받았으며 이를 거절하자 제보자 신변에 대한 위협이 가해졌다고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6e5da727454a7b61fd9c12bb4246063af37d3fadf75643cc2fc2ca72358dd2a" dmcf-pid="8Rq7qyuSXC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김새론 이모 집 주변에 스토킹 의심 차량 등이 목격되고 있다. 이에 유족 측 및 모 채널 운영자에 대한 신변보호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33110ca51601e88f7fbe50cf3c4cb7e6df60fa434bf6fadc76f2fbacab861d0" dmcf-pid="6eBzBW7v5I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 팬덤은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. 일부는 "겁 먹었네", "이모 잡히겠다", "오늘의 웃음벨 등극" 등 글을 올리며 유족 측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. 반면 다른 팬들은 "헛소리는 믿지 않는다", "응원한다" 등 여러 입장을 내놓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fa61a4fc4c83aa9dda81a20b388399b5d27b1a6e88210664e1348883992de7" dmcf-pid="PdbqbYzTYO" dmcf-ptype="general">대중은 다소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. 이들은 "저 녹취록이 진짜라면 충격이다", "스토킹 범죄는 심각한 것", "무조건 덮고 편만 들어주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"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ㅎㅆ다.</p> <p contents-hash="5af0fe76bd761b94f9783da4a89279d71bc97122735fe6bbfaa0f692df72599a" dmcf-pid="Qn2K2XbYHs" dmcf-ptype="general"><span>한편 현재 김수현은 유족과 이모, 그리고 모 채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. 또 악성 게시글과 댓글 작성자 등을 고소했다고 밝혔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" dmcf-pid="xLV9VZKGHm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70세 김영란 “이상형=지드래곤, 노래 잘하고 인성 좋아”(퍼펙트라이프) 05-07 다음 라이즈, 美 ‘오스틴 시티 페스티벌’ 출연... K팝 최초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