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기원, 중남미 3개국에 태권도 알리려 시범단 파견 작성일 05-07 10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7일 결단식…멕시코, 볼리비아, 에콰도르 순회 시범공연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5/07/0008235639_001_2025050716260947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멕시코, 볼리비아, 에콰도르 중남미 3개국에서 태권도를 알린다. (국기원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= 국기원 태권도시범단(이하 시범단)이 중남미 3개국에 태권도를 알리려 장도에 오른다. <br><br>국기원은 7일 국기원 강의실에서 이동섭 국기원장, 남승현 시범단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남미 3개국 파견을 위한 결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. <br><br>오는 9일 출국하는 시범단은 멕시코(멕시코시티), 볼리비아(라파스), 에콰도르(키토) 3개국을 방문해 태권도의 멋과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. <br><br>첫 번째 방문지인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는 '멕시코 한인 이주 120주년 기념행사'에 참석, 2차례 시범공연을 펼친다. 행사에는 주멕시코 한국 대사, 멕시코태권도협회 관계자, 한인회, 재외동포 등 200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. <br><br>시범단은 멕시코에서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로 이동 '한-볼 수교 60주년 기념행사' 및 '제4회 주볼리비아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대회'에서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인다.<br><br>그리고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리는 '제11회 주에콰도르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대회' 일정을 끝으로 파견을 마무리한다.<br><br>이동섭 국기원장은 "태권도 시범공연은 태권도가 가진 매력과 가치를 짧은 시간에 전할 수 있는 방법"이라며 "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태권도의 미래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모든 시범공연에 최선을 다해달라"고 당부했다. 관련자료 이전 한국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, PBA 전격 합류! 개막전 '데뷔 시동' 05-07 다음 유니스, 데뷔 1년만 팬콘 아시아 투어 개최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