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, 1분기 영업이익 326억원…전년 동기 대비 109.6% 증가 작성일 05-07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mGIvahLyV"> <div contents-hash="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" dmcf-pid="6sHCTNloT2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a6904dd2c240ca7478a00bd5d856ba8a63aff0a097b78ce3f66c88aa53fc8d6" data-idxno="1139933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POXhyjSgW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ⓒSM엔터테인먼트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Hankook/20250507162949372alrb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4J47KGqy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Hankook/20250507162949372alr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ⓒ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" dmcf-pid="QIZlWAvahK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contents-hash="370aa8b5c7efb008a4e0482de58fd03d97dd2c68aebd5e67b098b7a4f125b45f" dmcf-pid="xJDLj4g2vb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]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e382f602b473e0ef66c5efba0e0d9db049eb486e5879f8fe63c2b80328644a66" dmcf-pid="yXq1phFOTB" dmcf-ptype="general"> <p>SM엔터테인먼트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▲매출 2314억원 ▲영업이익 326억원 ▲당기순이익 242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.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.2%, 영업이익은 109.6% 증가했으며, 당기순이익은 디어유 지분 인수 등의 영향으로 1852.4% 급증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13bd53b0c48acd92b769aaf38cc2be14a0b207a81adcba60442b9345f20793f1" dmcf-pid="WZBtUl3Ivq" dmcf-ptype="general"> <p>별도기준으로는 매출 1655억원, 영업이익 413억원, 당기순이익 322억원으로,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.5%, 105.2%, 94.1% 증가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f18decfadff4e41065936f0c96ecb24082547ee42861004cb0721586304068fb" dmcf-pid="Y5bFuS0CWz" dmcf-ptype="general"> <p>신보 앨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, 음원 매출 증가와 글로벌 콘서트 확대, MD/IP 라이선싱 매출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094898baa5d334eaaa5a1a951381e61a3df2a20960bd7781e3f722da32559059" dmcf-pid="G1K37vphW7" dmcf-ptype="general"> <p>1분기에는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 싱글로 초동(발매 후 1주일) 판매량 40만장을 돌파, 신규 팬덤 구축은 물론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, 연습생 25명으로 구성된 SMTR25는 콘텐츠 공개만으로도 데뷔 전부터 높은 화제성으로 팬덤을 형성 중이어서 데뷔 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0e20db7e97bbbd68e0bba5fc5ce3a12bd719e7a47a8be888c993c21d5ec50903" dmcf-pid="Ht90zTUlCu" dmcf-ptype="general"> <p>또한 지난 3월 지분 인수한 '디어유'는 2분기부터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되어 연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, 텐센트 뮤직과의 협업을 통한 중국 진출, SM IP 입점 확대는 물론 글로벌 지역 및 IP 확장 가속화 등으로 중장기적인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3c675a31ab3dc727b9586dabf9255b0688cc336dd435ac3b2408d123325ec056" dmcf-pid="XF2pqyuSvU" dmcf-ptype="general"> <p>MD/IP 라이선싱 부문에서는 라이즈(RIIZE)의 캐릭터 팝업스토어, 샤이니 키와 헬로키티 컬래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팝업스토어 개최 및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수익 다변화를 실현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a00223391b41867793cc12d37b47878a118edb30457a6b16308d561d29f08e2f" dmcf-pid="Z3VUBW7vvp" dmcf-ptype="general"> <p>SM은 올해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글로벌 활동 추진과 2차 IP 사업의 고성장을 목표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더욱 집중한다고 전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5b230b9c1a2748b8cab691b4fe60e81577301482b10e9a4b9704e76d20257fc5" dmcf-pid="50fubYzTy0" dmcf-ptype="general"> <p>지난달 엔시티 위시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해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,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, 엑소 멤버 카이가 네 번째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월드 클래스 퍼포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35037ac02abe1e08f060b8d232d6150c9108dc42c8c64d41a94187deca303e3a" dmcf-pid="1p47KGqyv3" dmcf-ptype="general"> <p>5월에는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, 레드벨벳 아이린&슬기 미니앨범, 샤이니 싱글 등이 발매된다. 이후 엔시티 도영의 두 번째 솔로 앨범, 하츠투하츠 싱글, 에스파 싱글이 공개된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d3b51fbe4f1d1de92706cb213027e87871cb8a5f59b7c4b696479a588b19b5e0" dmcf-pid="tKeVP341lF" dmcf-ptype="general"> <p>3분기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슈퍼주니어의 정규 앨범과 엔시티 드림의 새로운 정규 앨범, 에스파의 미니앨범 등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의 신보 발매가 이어질 계획이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3e2631051248dc150a2cb7de100f586b569d81f1112272606f7f4e97e023a30e" dmcf-pid="F9dfQ08tTt" dmcf-ptype="general"> <p>또한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, 라이즈의 데뷔 후 첫 콘서트 투어, 레드벨벳 아이린&슬기 콘서트 투어, 엔시티 드림 네 번째 콘서트 투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아티스트들의 콘서트가 펼쳐져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3ff1aaae1f8df9e7eddea4a7d360c6c03d63cd9dac9e068a4dc4383508263bad" dmcf-pid="32J4xp6Fv1" dmcf-ptype="general"> <p>장철혁 공동대표는 "신규 IP의 빠른 안착과 IP 수익화 전략이 맞물려 성장세를 보였다"며 "앞으로도 SM 3.0 전략을 바탕으로 IP 사업 다각화 및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를 추진함은 물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질적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8세 쇼트트랙 천재 임종언, "하늘에 있는 선생님께 올림픽 금메달로 보답하고파" 05-07 다음 ‘백현만의 장르’ 확장…미니 5집 두 번째 콘셉트 공개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