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매일경제TV] 우리 전통 창극, 세계에 알리다 작성일 05-07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이야기를 담다(8일 오후 6시 30분)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TsRsdwMT1"> <p contents-hash="6d3d20dd92e63cf234e8f8d07400a3bc7e61cbd695d20c726b69c54be6694980" dmcf-pid="pyOeOJrRl5" dmcf-ptype="general">국립창극단의 창악부 악장인 김금미 명창의 이야기를 전한다. 그는 판소리, 국극, 창극을 넘나들며 전통예술의 영역을 확장해온 주역이다. 특히 외할머니 김옥진 명창, 어머니 홍성덕 명창, 딸 박지현 소리꾼까지 4대가 국악에 몸담고 있다. 김 명창이 가족과 함께 호흡을 맞춘 여성 국극 '선화공주'는 감동 그 자체다. 그가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참여한 창극 '트로이의 여인들'은 고대 그리스 비극과 한국 전통예술이 어우러진 작품으로, 영국 에든버러 축제에서 전석 기립박수를 이끌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. 김 명창은 전통예술 법인 설립과 후배들을 위한 연구자료 작업 등 앞으로의 계획도 밝히며 우리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작업을 계속 이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힌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매일경제 & mk.co.kr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, ♥이효리 치트키 제대로 쓰네…"한번은 아까워" (완벽한 하루)[종합] 05-07 다음 “나이 50에 신혼” 노브레인 이성우, 전격 결혼 발표 “한번은 하네요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