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리,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영예…3년만에 또 트로피 수집 작성일 05-07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ucB8tVZ5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3b383f23d4f7e92b65941d10a41bbd582a20a837f66186f84e27f90a168b6fd" dmcf-pid="ycuwloIi5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65512871ohz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fzmvahLH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65512871ohz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7aeb0fa26551165c36d9645b5e4c68f7ccfd75466b9a1cebaf8845d2c11ce55" dmcf-pid="Wl8y1mXDGc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배우 김태리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346dfb9d0d02f41593434bec663ffd3481d1dd46a388117c0919959b018f7a" dmcf-pid="YS6WtsZwZ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5일,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, 김태리가 tvN 드라마 ‘정년이’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종합예술 시상식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bb2cd35794ad0bafb12a1870085b9e05f044fab32acff9726b32a7f3581764" dmcf-pid="GvPYFO5rYj" dmcf-ptype="general">김태리는 지난해 tvN 드라마 ‘정년이’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. 극 중 김태리는 국극 배우를 꿈꾸는 소리 천재 ‘윤정년’으로 분해 연기면 연기, 소리면 소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호연으로 전 세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. 특히 ‘정년이’를 통한 활약으로 여성 국극 장르가 재조명받는 등 국내 문화 예술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유의미한 결과를 이뤄 내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c57755adcc66e2414ca4a2bfbb65b6b526680f8d1a6176ea5aab30972145b2" dmcf-pid="HTQG3I1mZN" dmcf-ptype="general">시상대에 오른 그는 “여성 국극이 가장 찬란한 시기를 연기할 수 있어서, 그 속에 살아있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”고 입을 열었다. 이어 “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. 절대 정답은 아니었지만 그게 그때 저의 낭만이었다. 부족했던 부분을 낭만이라 생각해 보는 것은 다음을 더 잘 해내고 싶은 마음”이라며 “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욕심으로 부끄러워하지 않고 원동력 삼아 나아갈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”는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8aa18cd893d8f009d2b9592dc1a4bcc7dea39090b42a79cbd1b7cc80d20096" dmcf-pid="XyxH0Cts1a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김태리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N 드라마 ‘스물다섯 스물하나’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3년 만에 또다시 트로피를 거머쥐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여실히 입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5318e7f65d094b3c304d7500b6089cce76f2615f5d03ff79a1350fde7f8820a" dmcf-pid="ZWMXphFOZ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태리는 오는 30일 넷플릭스에서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영화 ‘이 별에 필요한’으로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fc7cbbb2db45f6fea01c4ceddb6360c2bb95fda8d6e3581d7ff809c2f2c598a" dmcf-pid="5YRZUl3IGo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매니지먼트mmm</p> <p contents-hash="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" dmcf-pid="1Ge5uS0C5L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진호 "故김새론 제보자, 딥러닝으로 AI목소리 만들어… 피습 주장 사진도 가짜" 가세연 주장 반박 05-07 다음 장도연 "'라스 MC 어떻게 됐냐, 규현 다시 데려와' 비교 악플 속상했다"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