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괴한 피습' 제보자 A씨 "배우 원빈이 도움의 손길 내밀었다" 주장 작성일 05-07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r8w8tVZt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9bd3c422e1917c5aa2e291e2caaae681ae4d23fcf4f5e53395e06a8934cc3e" dmcf-pid="Pm6r6Ff5G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71404994qgc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8KWVWAvaZ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71404994qgc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30663cc74fa4c8ab2c05736e99945a10872e43c687c42336339d5b2b34579cb" dmcf-pid="QsPmP341X2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진주영 기자] 제보자 A씨가 괴한에게 피습을 당한 가운데 배우 원빈이 이 사건에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893e4f70df994363ea1ce3fffc2b96bf6e298515bc93b74ecab35eaafa702d5e" dmcf-pid="xOQsQ08tZ9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 유족은 7일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. 이날 기자회견에는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와 모 채널 운영자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bcf6a97064bf658947fd7ac4aef1e3b9abe6cdd628322b86ae92781d1e2c2b" dmcf-pid="y2T9TNloZK" dmcf-ptype="general">모 채널 운영자는 "김새론 사망 한 달 전 미국 뉴저지에 있던 제보자 A씨가 고인의 동의 하에 김수현과 관련된 많은 범죄 사실을 녹취했다"며 "A씨가 지난 1일 한국과 중국에서 넘어온 2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. 목 부위를 9차례나 흉기에 찔리는 공격을 받았다"고 주장했다. 이어 "A씨 가족들이 더 큰 피해를 우려해 일부만 공개하기로 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3dc7f6a8a7f7ebfb9a1d7be214193f51d28a0cb2325400db5929338cec3564b" dmcf-pid="WVy2yjSg5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 사건은 단순한 우발적 범죄가 아닌 명백한 계획 범죄"라며 "미국 연방수사국(FBI)에서도 수사가 진행 중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6071e4c98e5818f0fc4058adf1e5eb4fb91a5136855f2829372dfd6d86ff8b7" dmcf-pid="YfWVWAvaHB" dmcf-ptype="general">A씨 아내는 이날 음성 메시지를 통해 남편의 피습 이후 겪은 공포와 고통을 호소했다. 그는 "남편이 공격당한 그날 밤 모든 것이 무너졌다. 가족의 안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남편은 고인의 녹음 파일을 지키고 있었다"며 "우리가 가진 것은 단순한 녹음이 아니라 사람들이 감추려는 진실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e278e8640562c762ac70f89f866d798f252f869a6e76b3694b3dcb84d49dae" dmcf-pid="G4YfYcTN1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 사건은 미국에서 활발히 수사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"이라고 강조했다. 또 원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"그분이 조용히 와주신 것은 우리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됐다"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95a108f4f29e01f9dc230dc196e5e79a26ae42b089a83986621dbd1cd95b6d" dmcf-pid="H8G4Gkyj5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모 채널 운영자는 "살인교사 사건으로 서울 경찰청에 수사 의뢰서를 제출했다"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. 부지석 변호사 역시 "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및 무고죄로 고소장을 서울청에 접수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" dmcf-pid="Xtk1kPj4H7" dmcf-ptype="general">진주영 기자 jjy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, 7일 스페셜 싱글 '키스 로드' 공개 05-07 다음 노윤서, 백상 신인상 수상 소감과 함께 뽐내는 순백의 꽃 같은 미모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