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수만 떠난' SM, 훨훨 날아오르네…1분기 영업이익 326억 원 기록 작성일 05-07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7fr1mXDG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4c5bad3b67dda6b627b3209eab77ae68677f8b6b99fd0e9510fc0139e8cd9f" dmcf-pid="Xz4mtsZw1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70802377jcbr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GfqjWAvaZ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tvreport/20250507170802377jcb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072e6c41873f7e51378041b76ebf68d4db0f2347fbe9018740c8c45098bf1c8" dmcf-pid="ZKQCphFOZi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배효진 기자]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(이하 SM)를 떠난 가운데 SM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0% 증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d617da6610c89e5ae2f0d42af829ac544f7b9f6e4bb7f413ce62157cbdcfb8" dmcf-pid="59xhUl3ItJ" dmcf-ptype="general">SM엔터테인먼트(공동대표 장철혁·탁영준)는 1분기 연결기준 ▲매출 2314억 원 ▲영업이익 326억 원 ▲당기순이익 242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.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5.2%, 109.6%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52.4% 급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f438834ae9022216475895ba23fa8b7f886f6c66b9c58d84c4da26bcee2639" dmcf-pid="12MluS0C1d" dmcf-ptype="general">별도 기준 실적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. ▲매출 1655억 원 ▲영업이익 413억 원 ▲당기순이익 322억 원으로, 각각 21.5%, 105.2%, 94.1% 성장했다. 앨범 판매량은 소폭 감소했다. 하지만 음원 수익 증가, 글로벌 콘서트 확대, MD·IP 라이선싱 매출 증가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4c50bcfed115f8724e3d4e69efd194858b339562a2db48aec2d9d5027a8d69" dmcf-pid="tVRS7vph5e" dmcf-ptype="general">1분기에는 신인 걸그룹 '하츠투하츠'가 데뷔 싱글로 초동 40만 장을 돌파하며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SMTR25 연습생 그룹도 콘텐츠 공개만으로 두터운 팬덤을 확보하며 데뷔 전부터 기대감을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742a0da215a83c27caf8dbbf2d5a4d5e73c16f02ea208a6eac6f9b4311921a3" dmcf-pid="FfevzTUlGR" dmcf-ptype="general">3월 인수한 팬 플랫폼 기업 '디어유'는 2분기부터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돼 실적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다. SM 측은 "텐센트 뮤직과의 협업을 통한 중국 진출과 IP 유통 채널 확대 등 중장기 시너지에 주목하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e526b63107db782e7aadeeb186184fc21f68edd9711ec51c9ccb3166b35724e" dmcf-pid="34dTqyuSXM" dmcf-ptype="general">IP 비즈니스 부문에서는 그룹 '라이즈' 캐릭터 팝업스토어, '샤이니' 키와 헬로키티의 컬래버 프로젝트 등으로 수익 다변화에 나섰다. 이러한 전략은 'SM 3.0'의 핵심 축인 IP 수익화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a2b6179699993972f890108c54b98909681b090952e983edb0e70d261f817cc" dmcf-pid="08JyBW7vtx" dmcf-ptype="general">아티스트들의 활동도 활발하다. 4월에는 그룹 '엔시티 위시'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데뷔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. 또한 그룹 '엑소' 카이는 네 번째 솔로 앨범으로 글로벌 퍼포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. 5월엔 '라이즈'의 첫 정규 앨범을 필두로 신보가 연이어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59de68a6449e103345e6fe65f5a81a91ec6162db122574a145b6106a291b9793" dmcf-pid="p6iWbYzTZQ" dmcf-ptype="general">3분기에는 글로벌 투어도 본격화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8ffe02c42f7771b6decbb96e8e05e862493bbfae719a03e9980a24edbe08855" dmcf-pid="UPnYKGqyGP" dmcf-ptype="general">장철혁 공동대표는 "신규 IP의 빠른 안착과 IP 수익화 전략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을 이뤘다"며 "향후에도 SM 3.0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과 질적 성장을 지속하겠다"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7160bdd911c19c02bff30ae9153e5daa2312103b41ccae8a240c1b92964a85f5" dmcf-pid="uQLG9HBWY6" dmcf-ptype="general">배효진 기자 bhj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, SM엔터테인먼트 CI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힘 없는 묘수 05-07 다음 록밴드 렘피스트→싱어송라이터 수조...'메가스테이지' 무대서 존재감 폭발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