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AI 조작?" 가세연VS이진호, 故 김새론 녹취록 진위 여부 두고 전면전 [ST이슈] 작성일 05-07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XJDAimey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689efcae466330c2f3449f5633c31fe3db8a4f516c47c2ac2634c55bb8e43c3" dmcf-pid="WZiwcnsdv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세의, 이진호 / 사진=권광일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80512834euqb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zp49UP3T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80512834euq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세의, 이진호 / 사진=권광일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c753debf8e88f519cb04c91b1875ffd6891b1464cfae7ea956106f29a96169d" dmcf-pid="Y5nrkLOJTC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가로세로연구소(이하 가세연)와 유튜버 이진호가 배우 고(故) 김새론 녹취록과 관련해 팽팽하게 맞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b3aff1f090332c944c4ea21c3c413621905dc6ec60cf0f1b886da9bdda8f41ee" dmcf-pid="G1LmEoIiTI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가세연 측 기자회견과 이진호 측 기자회견이 열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c41545fd3ca7e9c61494b9e67cba550c8f29c79c58d0febbb0d0659000c14209" dmcf-pid="HtosDgCnvO" dmcf-ptype="general">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"미국시간으로 1월 10일에 충격적이고 적나라한 내용의 녹취가 있었다"며 미국 뉴저지에 있는 한 제보자로부터 받은 故 김새론 녹취록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b3f41a5b14d392fd2abef40338923dd7d2db45455110a56e81f7cf68dfc51d" dmcf-pid="XFgOwahLls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녹취록에는 김새론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김수현과 처음 성관계를 한 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23fa0370221fd8b4343f708de16cc780d52ff01bb3eaffe2c0ed073eb5c45b" dmcf-pid="Z3aIrNloh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세의는 제보자가 두 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며 모자이크 처리한 증거 사진도 공개했다. 그는 "명백한 살인 교사 사건"이라며 "명백한 계획 범죄이며 수사가 진행 중"이라고 밝혔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b6d8b3d7aafc444359c85e1337968973111640bf0cbf3cf4fced58c50743aae" dmcf-pid="5BwWSrHE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권광일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80514464qylk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vmGTsZwS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80514464qy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권광일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a3353fc783d75cfebd7878a6e0d327363e5ad876d9930382fdd489c3b6ca96c" dmcf-pid="1brYvmXDSw" dmcf-ptype="general"><br> 하지만 이진호 측은 이를 정면 반박했다. 이진호는 가세연 측이 공개한 녹취록 속 제보자의 정체가 '뉴저지 사기꾼'이라며 "보이스피싱으로 돈을 뜯어내는 사람이다. 직업까지 수시로 바꿔가며 사기행각을 벌여왔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de7a5be71551ea6ac10f65f234409a4849c746af9a5f34f2d599c32de043b16" dmcf-pid="tKmGTsZwyD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가세연이 공개한 녹취 파일의 위변조 여부를 분석한 결과물을 공개했다. 해당 녹취 속 완전한 무음 구간이 존재하며, 두 화자 간 주파수 대역별 에너지 분포에 현저한 불균형이 나타나는 동시에 딥보이스와 유사한 인위적 음성 변조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것.</p> <p contents-hash="290d8edf867328dc1f1b4e7acf157adedae6bf800561841bafd8833966c10716" dmcf-pid="32OXWI1mTk" dmcf-ptype="general">이진호는 "'뉴저지 사기꾼'이 '제보자가 괴한에게 피습됐다'며 공개한 사진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였다. 김세의는 이걸 그대로 믿고 아무런 검증 없이 공개했다"고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5d938c9a59caa6d95b92e07f7fbc426de40a36ad98a41f819d2f1f60e166c4" dmcf-pid="0VIZYCtsTc" dmcf-ptype="general">이진호의 주장대로 가세연이 공개한 녹취록이 AI로 조작된 것이 맞다면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. 이날 모든 기자회견이 끝난 후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의 입장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1f74d394d62787a04663e5b482d5321436c22a9c3f7148b46a60f7c7ce189b" dmcf-pid="pfC5GhFOlA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 측은 "가세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故 김새론 배우와의 녹취파일을 확보하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. 그러나 해당 녹취파일은 완전히 위조된 것으로,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파일이 AI 등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fa1504d6072b009da4524b357466cd343f36537ec7fc9a2e3e0760742fc887" dmcf-pid="U4h1Hl3Iv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녹취파일 전달자는 골드메달리스트에도 故 김새론 배우가 김수현 배우에 대해 유리한 발언을 한 녹취파일이 있다며 접근한 사기꾼"이라며 "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김수현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, 스토킹, 사이버 성범죄 및 증거조작 등으로 궁지에 몰린 가세연이 김수현 배우에게 사이버 테러를 가하기 위해 벌인 또 하나의 조작"이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e17f6b58573a011e61f0d7e25eb3bb7789a324126a0ccdc662e796c2961dd7" dmcf-pid="u8ltXS0CvN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"골드메달리스트는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스토킹처벌법위반,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(명예훼손)으로 즉시 고소·고발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" dmcf-pid="76SFZvphSa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, 올해 첫 음악 신호탄…새 싱글로 봄 감성 저격 [N이슈] 05-07 다음 송은이, 확 달라진 얼굴…"큐티 미란다"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