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내일 두려울 때도 있지만” 데이식스, 리더 성진 보증하는 희망찬가 컴백[종합] 작성일 05-07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7CgfzMUW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94b55b38da4c9e5b18970297f5914d1675c9209cc9312ad18c2b2643e9a277" dmcf-pid="fzha4qRuv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81227420wqrh.jpg" data-org-width="983" dmcf-mid="990SNdwMW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81227420wqr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8b7ed384887f35b5153005f5a8995852013a1cb825ea08fb5bfbb321627c4e" dmcf-pid="4hdbHl3Iv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81227650jjkt.jpg" data-org-width="983" dmcf-mid="2UQuTsZwy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en/20250507181227650jjk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" dmcf-pid="8lJKXS0CSX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48179060df6a6346544cc411261d9bc32b67ca51f372840c4a9b08d10e77cf3d" dmcf-pid="6Si9ZvphlH" dmcf-ptype="general">밴드 데이식스(DAY6)가 새로운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신곡으로 돌아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97f51e669f739fb0d6c3e5d9e9aa9774f3a9de3918af78efc49230a02459027a" dmcf-pid="Pvn25TUlvG" dmcf-ptype="general">5월 7일 오후 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'Maybe Tomorrow'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c5bd2fd13c57f785058ddc62ac996e9794b708c0505ccb0746487466d330800" dmcf-pid="QTLV1yuSCY" dmcf-ptype="general">팀의 리더 성진과 멤버 영케이, 원필, 도운은 이날 생방송을 통해 직접 신곡을 소개하고,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a20ec0beaa9923a4ea51eaaa2fb329f47b7a147c6cadd895d06c6f2ca944c25" dmcf-pid="xyoftW7vCW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'Maybe Tomorrow'는 데이식스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9집 앨범 'Band Aid'(밴드 에이드)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.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'끝났지' 총 두 곡이 수록된 가운데 성진, 영케이, 원필, 멤버들과 데뷔 초부터 호흡을 맞춰 온 작곡가 홍지상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e466ae40dcf6e599b25464089f308e1ad1142201306848a1665046af33abfc1" dmcf-pid="yxtCoMkPCy" dmcf-ptype="general">원필은 "여러분에게 깜짝 선물이 될 거라는 자신감이 있다. 곡에 대한 자신이 있다"며 우리 마이데이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준비하려고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많이 준비했다"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ec6355c1735487cbcee8a82c384af4667bf47fb42128eb6da43d40c42b0c39c" dmcf-pid="WMFhgREQST" dmcf-ptype="general">영케이는 "(카운트다운 라이브) 시작 전부터 댓글이 올라오고 있었다. 마이데이 분들이 (메시지로) 기대를 많이 보내주셨다. 계속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82994c86db353c8fc2d5e4eed765462d48ffaacdbcbf686647a3a66de1a56681" dmcf-pid="YR3laeDxSv" dmcf-ptype="general">새 싱글 관련 다양한 코너가 이어진 가운데 원필은 신곡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한 멤버로 영케이를 꼽았다. 원필은 타이틀곡 'Maybe Tomorrow' 뮤직비디오에 대해 "와이어를 많이 탔다. 뮤직비디오를 봤다. 폭죽 터지는 장면이 있다. 거기서 되게 멋있었고 고생도 많이 했던 것 같아서"라고 귀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bbfc301c4c9a75b0e98676cc42abc52f95da6c50775e8e84bd58a7863e05e0" dmcf-pid="Ge0SNdwMvS" dmcf-ptype="general">영케이는 "와이어 안 단 신은 없었던 것 같다. 나중에 와이어를 달았는데 아닐 때도 계속 달고 있었나. 음악 듣고 있을 때도. 나중에 비하인드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 무술감독님께서도 오셨다. 무술팀이 와 있었고 칭찬을 받았다. 열심히 살았다. 열심히 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a9bcac942975ec94663e2a8948ec737f2d4a36bf27755eb7cacdbf781e0db1" dmcf-pid="HdpvjJrRSl" dmcf-ptype="general">또 영케이는 "이번 뮤직비디오를 진짜 다이내믹하게 찍었다. 집이 기울었다. 빨려 가는 듯 보이지만 잘 보면 실제로 집이 들리는 신이었다. 앉아 음악을 듣고 있다가 꿈을 좇아간다고 표현할 수도 있고, 빠져드는 걸 수도 있고. 점점 집이 들리기 시작했다. 제가 와이어를 달고 있었는데 앞에서 막 당기면 문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보시길 바란다"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88a6648dee0dd2f2811bd1f90bd4f371ec65af6776ce4370cbacd1df6f3ae2" dmcf-pid="XoqGDgCnSh" dmcf-ptype="general">작사 작곡 비화도 공개했다. 먼저 원필은 수록곡 '끝났지'에 대해 "작년 10월부터 쓴 곡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751522a29c7352f39e2daacf066383b1e10c7c751d2de1018c278d962673472" dmcf-pid="ZgBHwahLTC" dmcf-ptype="general">단독 작사를 맡은 영케이는 "이 가사를 좀 뒤쪽에 썼다. 일단 이 두 곡 사이에서는 '끝났지' (가사를) 더 뒤에 썼다. 그리고 제목을 고민했다. '디 엔드', '게임 오버', '끝났지' 이런 것들을 고민했고 전체적으로 끝난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다. 약간 망연자실? 근데 그걸 한없이 펑펑 우는 감정선이 아닌, 좀 맥 빠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. 약간 도리가 없는. 도리도리하고 있는. 이 노래는 진짜 도리도리뱅뱅쓰였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004c8382615efc56778e8022c0e4e822802eed00a097fa6e627ff547820182" dmcf-pid="5abXrNloyI" dmcf-ptype="general">성진은 "트랙을 들었을 때 심오한, 묵직한 느낌이 있어 '끝났지'라는 제목과 되게 잘 어울렸다. 트랙도 재밌고. 여태까지 저희 데이식스와 했던 것들과는 또 느낌이 다른 곡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5ae2c91893ac28c0ee0e329ac9a95be3c792dd008fddc9207ff6372a7ee1f1f" dmcf-pid="1NKZmjSglO" dmcf-ptype="general">원필은 "트랙을 많이 덜어냈다"고 말했다. 도운은 "빼기도 했고 약간 루즈한 느낌이다. 쳐지는 느낌은 아니다"고 공감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ea8463223371366b9de8e43168539449f5a6ab7cfecff472ff0e463271bdca" dmcf-pid="tj95sAvahs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Maybe Tomorrow'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. 영케이는 "이 곡을 쓸 때 자체가 좀 추웠다. '내일이 오면 오늘보다 좀 더 따뜻하겠지'라는 느낌도 있었다. 봄을 형상화, 비유하면 새싹이 자라나는 계절이지 않나. 물론 모든 계절을 애정하고 특색이 있지만 굳이 비유하자면 희망과 가장 적합한 계절이지 않나 싶어 '봄이 또 찾아오겠지'라는 이야기를 담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cdbd3e23e0b7cf0ce663de662c028b767d3cd2547ec8823f30bb9d4d85ea33" dmcf-pid="FA21OcTNl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내일이라는 게 무조건 오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오는 게 좀 두려울 때도 있다. 그렇지만 희망이라는 걸 갖고 있으면 계속해서 앞을 바라볼 수 있는 거니까. 그런 바람은 이 곡에 담겨 있다. 살면서 힘든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지칠 때도 있지만 '내일은 오늘보다 안 좋을 거야', 또는 '똑같을 거야'라고만 생각하면 내일이라는 존재가 절망적일 것 같다.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거니까 희망이라는 것만큼은 놓지 않았으면,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12486c968b6e30ffd5a2f85129284433c87370fa62d68245fac6d07674f2b1b" dmcf-pid="3cVtIkyjlr" dmcf-ptype="general">성진은 "미래를 생각할 때 비관적이거나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면 결과가, 현실이 좀 더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. 어찌 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좀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. 이 곡이 저희와도 닮아 있는 것 같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e161d6f6717c21a60117c62890ff241a82d938a3f397ba6ec64f7a8573487cf" dmcf-pid="0kfFCEWAhw" dmcf-ptype="general">원필은 "풀로 들었을 때 여운이 있는 곡이다. 완성되고 나서 계속 들었는데 좋은 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1804d52c9d8e51044270268c73205d64ec4158b84f938616432d6d98d72ff6" dmcf-pid="pE43hDYcWD" dmcf-ptype="general">생방송 말미 멤버들은 차례로 마이데이(공식 팬덤명)들에게 진심을 전했다. 도운은 "아무튼간에 바쁜 시간 속에서도 형들이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나온 곡인데 많이 들어주시고 저도 연주 멋있게 해 나갈 테니까 이번 곡도 잘 들어 달라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51e4f4d337c77539b38ff4fe3a9cbb524b6fe315eedcd586bdbb3c28e8b616f" dmcf-pid="UD80lwGkSE" dmcf-ptype="general">원필은 "저희가 이렇게 싱글을 내는 게 굉장히 오랜만이다. 아마도 2017년도 이후 처음일 텐데 저희가 애정하는 싱글로 나오게 돼서, 또 의미가 있는 곡이고 듣는 분들에게 진짜 위로가 될 수 있는 노래가 될 거라 생각한다. 저도 녹음할 때 실제로 힘을 받았다. 마이데이 분들도 들으실 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0812afcfca8d3cc0fe39452d54fd474e2729f5ca50fff63de26a01030b94812" dmcf-pid="uw6pSrHEyk" dmcf-ptype="general">영케이는 "이 아름다운 느낌"이라며 데이식스 'Beautiful Feeling'(뷰티풀 필링) 가사를 인용해 신곡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dafa7c4952a4733350c1058416f8ed953e05d24613ff4d46372b96af8126952" dmcf-pid="7E43hDYcv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또 이렇게 싱글을 발매한다는 게. 이 순간이 제일 기대되기도 하고 어떻게 들어주실까 약간 설렘도 있을 것이며 당연한 걱정도 있을 거고. 사실 어떤 불안 이런 것보다는 잘, 많이 듣고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 특히나 'Maybe Tomorrow' 이 곡은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고, 불러드리고 싶었다. 이 곡 같은 경우 제가 빨리 세상에 내놓고 싶었던 말이라서 이 곡을 통해서 위로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고 희망을 가지고 우리 모두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. 그래서 파이팅"이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865939b6a0d5e67c236943cb1546f0263fa9e54fe38a0a5d15ecc46fafd0c5" dmcf-pid="zD80lwGklA" dmcf-ptype="general">성진은 "어찌 됐건 저희가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 봤다. 일단 전 개인적으로 이 두 곡이 대비감이 있어서 계속 듣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. 제가 보증한다. 저희 데이식스 이번 싱글 좋을 것"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. 이에 멤버들은 "됐다 그럼" , "보증 선답니다"며 한껏 기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889b753b931310d99dcff18f9c8d6fadf5504dfa7684d2b9e467477180fa48" dmcf-pid="qw6pSrHEhj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성진은 "많은 기대를 해 주셔도 그 기대에 충족할 만큼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. 항상 저희에게 응원 메시지를 주시고 영감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. 신곡 들어주시고 나중에 라이브로 하게 되는 시점에 또 보도록 하자.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조만간 또 보면 좋을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0483a398ac87b8ebdb6921f779389c21d42a9e678bf3ecf50ff4b755fcb01b1" dmcf-pid="BrPUvmXDWN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contents-hash="0ef842fb838c13be016c08f863f14148fa4a7009aaae13c89b1135d29a37e5d3" dmcf-pid="bmQuTsZwW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입법조사처 "통신사 해킹 사태 발생시 위약금 면제해야" 05-07 다음 韓 공간정보기업 10곳 중 9곳 "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요청 반대"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