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시아, 자식농사 대박 "딸 예원학교 입학…美서 작가 데뷔" 작성일 05-07 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nneqFf5X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99328ef7b69f63642c285ee12d6e5f73e27d800d9780ce24ad6716dc9fd56d" dmcf-pid="pLLdB341H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MBC TV 예능물 '라디오스타'가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. (사진=MBC TV '라디오스타' 제공) 2025.05.07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80856728actb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30BuTsZwY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180856728act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MBC TV 예능물 '라디오스타'가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. (사진=MBC TV '라디오스타' 제공) 2025.05.07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4d8a94e9dbbf62e5fced711697d99f3bc028a983f8534818506a863a95289da" dmcf-pid="UooJb08t1L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허예지 인턴 기자 = 배우 정시아가 두 자녀 돌보기에 헌신한 근황을 공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4a349981e3ddebc6d055306ed0f3757ae863bd243053fc536941bdf6d06058e" dmcf-pid="uddxu59HZn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'라디오스타'는 '폭싹 속았수다'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934333890eb05dc3354d433f933c67b16be624c4fbc847536fc1665007b38a9c" dmcf-pid="7JJM712X1i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송일국, 오민애, 정시아, 가수 KCM이 게스트로 출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3c1a3e981778ccce0ddec42e55048237b9842be827622d42fbf203c23417c74" dmcf-pid="ziiRztVZHJ" dmcf-ptype="general">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.</p> <p contents-hash="444163f911ae7cb6e33189874d50f6aac9186f37df1b2dfe8e3232773e9e9d98" dmcf-pid="qnneqFf5Gd" dmcf-ptype="general">첫째 아들 준우(16)는 농구 유망주로 성장 중이다. 둘째 딸 서우(13)는 미술에 재능을 보이며 예원학교에 입학했다. 서우는 어린 나이에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해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df4c47157565dcdba351983d99f1842dd831715c5aa9d656b788d9a63d23907" dmcf-pid="BLLdB3415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두 아이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일상에서 직접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헌신적인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. </p> <p contents-hash="7c3136c9f940b308b242c50e01c40b48d15738f5a62d161fc61689840bb31c7f" dmcf-pid="booJb08t5R" dmcf-ptype="general">정시아는 "남편은 아들 담당, 딸은 내 담당"이라며 백도빈과의 청소년이 된 아이들 육아 분담법을 공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b2164508d22e153afe7d54e3adfdcebcc83006fb6370e0de9fad6676a94fc4c" dmcf-pid="KggiKp6F5M" dmcf-ptype="general">정시아는 준우가 친한 형의 농구 테스트를 따라갔다가 되레 캐스팅 당했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8c866af6b79ea23f401b13e6ab8bfc9e065d721d06bddd00c3545a70acbfcb" dmcf-pid="9aan9UP3tx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6주 만에 23㎏을 감량하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. 함께 찍은 전국체전 사진까지 공개하며 감동을 안긴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b5218980b519a6860d2f3189bd6858d5f65909e6d876fd8e883f938b36a603" dmcf-pid="2NNL2uQ0G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요즘 아들과 걷다 보면 내 이상형이랑 걷는 기분"이라는 말과 함께 "운동선수는 존경할 만한 사람들"이라며 과거 운동선수에게 대시 받았던 사연까지 소환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b0877747c687816ab792a183b69ccd7cf1b8aec6d74e780d98dc61b630fa5770" dmcf-pid="VjjoV7xptP" dmcf-ptype="general">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전국을 누비는 동안 생긴 카드 내역 해프닝도 공개됐다. 정시아는 "지방을 다니며 모텔에서 숙박 생활을 했다, 카드 내역에 모텔이 많다 보니 오해를 살 수도 있지만 모두 아들 경기 때문이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e63319d6c0c4d21b102d09d00d07a42fb2d5cb1285dc1b886e8c9194256f95" dmcf-pid="fAAgfzMU56" dmcf-ptype="general">서우를 위한 '아트맘' 생활도 눈길을 끌었다. 정시아는 "서우가 LA 아트쇼에 세 작품을 출품했는데, 그중 두 작품이 판매됐다"고 밝히며 자존감이 높아진 딸의 변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. 입시 준비 당시 하루에 연필을 100자루씩 깎았다는 그는 "시험 볼 때 혹시 연필이 깨질까 봐 다양한 미술용 연필 200자루를 챙겼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6360020a4fb1e0dc25d50d0f0fca23bbcf36bbf219ec0bec545750c2f3a9cde" dmcf-pid="4cca4qRu58" dmcf-ptype="general">MC 김구라는 "자녀들이 잘돼서 그런지 얼굴이 확 폈다"고 감탄한다. 그는 연필을 함께 깎아준 시아버지에 대해서는 "장인이 나타난 줄 알았다"며 '연필 깎는 장인' 에피소드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42c5af0e9aa0e4f8ef49f804789a57ca8eb3b4d80165c9d3fc592c80a31cf29" dmcf-pid="8kkN8Be7Z4" dmcf-ptype="general">시험장에 아트키트를 들고 갈 때 생길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대비해 휴지, 손수건, 머리끈까지 챙겼다는 정시아의 이야기에는 출연진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다. 딸은 "엄마, 그냥 기저귀도 채워"라고 할 정도였다고 전하며 유쾌한 고백까지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7f6a5c4ca7d354ec7163f8ef9609609001d8356f61b6a74768aa7222e2e053" dmcf-pid="6EEj6bdzGf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yejihur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韓 공간정보기업 10곳 중 9곳 "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요청 반대" 05-07 다음 디즈니플러스, 오늘(7일) 교황선출 2시간 생중계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