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·아일릿 등 글로벌 팬심 사로잡은 라인업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 성공적 개최 작성일 05-07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Azg6bdzU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c94dc725f80f919d2ddfa63c2095341744c0f750fc462cde3b6f549db1c05d" dmcf-pid="7cqaPKJqu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트렌드웨이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khan/20250507182512219jzmg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URH6u59H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khan/20250507182512219jzm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트렌드웨이브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2118a312b79d065848e1fb16144fa923999787200f0a9eaa86e51c031f4032e" dmcf-pid="zYJvkLOJUN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호화 라인으로 주목받았던 ‘Trend Wave Festival 2025(이하 트렌드웨이브 2025)’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.<br><br>지난 3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’트렌드웨이브 2025‘가 개최된 가운데, 탄탄한 라인업의 아티스트 11팀이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.<br><br>‘트렌드웨이브 2025’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파하고 차세대 트렌드를 이끌어갈 K-CULTURE의 다양한 부문을 경험할 수 있는 옴니버스 페스티벌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올해 첫 개최를 알린 페스티벌이다.<br><br>이날 MC를 맡은 산다라 박(SANDARA PARK)를 비롯해 슈퍼주니어-D&E(SUPER JUNIOR–D&E), 엔플라잉(N.Flying), 더보이즈(THE BOYZ), 크래비티(CRAVITY), 스테이씨(STAYC), 엔하이픈(ENHYPEN), 아일릿(ILLIT) 그리고 댄스 퍼포먼스팀 베베(BEBE), 딥앤댑(DeepNDap), 아이엠(TEAM I AM)까지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.<br><br>엔플라잉이 무대에 올라 감각적인 사운드로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의 첫 포문을 열었으며,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. 이어 크래비티가 반전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으며, MC 산다라 박이 2NE1 메들리로 무대를 꾸며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.<br><br>딥앤댑과 아이엠, 베베는 강렬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. 스테이씨, 아일릿은 신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신들의 매력을 선보였으며, 더보이즈는 특유의 섹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로 에너지를 선사했다. 여기에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한 슈퍼주니어-D&E와 엔하이픈이 공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.<br><br>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‘트렌드웨이브 2025’는 스튜디오 와, ITP인천테크노파크가 주최 및 주관했다. K-CULTURE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목표에 걸맞게 글로벌 페스티벌다운 면모를 보이며 수만 명의 트렌드 서퍼에게 K-POP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선사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십센치 美친 열일 행보..6월 소극장→7월 정규 5집→8월 단콘 개최 05-07 다음 이웅열이 택한 파파모빌, 수백억 손실에 무상감자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