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최시훈과 결혼' 에일리,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"선처 없다" [공식] 작성일 05-07 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R4tTsZwh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fd140cae5427a2eeb0a64ec2a76b1c609fd3bde2474ca0f693296ae5c4d83a" dmcf-pid="8e8FyO5rl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에일리 / 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82006742pcuk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no2pXbYv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today/20250507182006742pcu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에일리 /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97f6203b8a0d2f1edff4cfb96e271d0dba2350d4d9fe149a2c3c52bb7423fa9" dmcf-pid="6d63WI1mS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] 가수 에일리가 온라인상의 악성 댓글, 허위 사실 등에 칼을 빼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8e524c5ac3fcf219f62d71f23fc1d302564007b4b011c6c1f64264e7ede644" dmcf-pid="PJP0YCtsWN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(팝뮤직)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"소속 아티스트 에일리에 대한 악성 게시글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24cafc44f842722cfb9fd640ccb93d8b9405abc7d5f5ef514f99b66e2667a4e" dmcf-pid="QQ2ZlwGkS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악의적인 비방,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상의 악성 게시글,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6a3ba288526bea0d05f81989246b122fe4934516c4e3d0a5d6c1e2547efcfb" dmcf-pid="xxV5SrHEvg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에일리는 넷플릭스 '솔로지옥'으로 얼굴을 알린 최시훈과 지난달 2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. 이들은 지난해 3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같은 해 11월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60b56e1abf13a6a0420f27fec6e8cc0a531b24034a55cf38041a2758a35ab3" dmcf-pid="yyIn6bdzTo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최시훈은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 '너의연애' 출연자 리원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. 과거 '벗방' BJ 활동 사실이 알려진 리원의 소속사 대표가 최시훈이라는 설이 제기된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658d11e5995a5309e1ed4ffe7cae676b07dffa1bc8b88c086c092b0f731ccea" dmcf-pid="WWCLPKJqvL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이 커지자 리원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. 그는 "관계자 분은 제게 종종 일적으로 조언을 주신 분"이라며 "일부에서 오해하신 것처럼 저의 사적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아니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b33a634d50cfc61c412c6257c66d6864d908dec5842d4c768a7126fd6ba3df" dmcf-pid="YYhoQ9iBS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언급된 분의 회사가 아닌 다른 일반적인 에이전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"며 "저라는 사람의 언급으로 인해 해당 회사에까지 근거 없는 유언비어나 피해가 번지지 않도록 앞으로 그곳에서의 업무는 정리하려 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" dmcf-pid="GGlgx2nbWi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진호 "故 김새론 녹취 제보자에게 10억 제안?…조작이라는 증거" [종합] 05-07 다음 지수 빠졌다고 말 나오기는…아쉬워할 틈도 없다 [엑's 이슈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