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도난 피해' 박나래 "흠집 하나 없이 다 돌려받아...母가 '나 아니야'라고" (나래식)[종합] 작성일 05-07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vXroMkPX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062c382ef18b5733d6d3cd5646f1270abb47f747d571a766671b1dc1ceeb55" dmcf-pid="VTZmgREQt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90037265ztah.jpg" data-org-width="760" dmcf-mid="KTzpYCts5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90037265zta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f1971389f8118b1fe3efc7bb4d571dc8cfd464d41f818af255944fabfff6b8b" dmcf-pid="fy5saeDxYl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박나래가 자택 도난 사건에 관해 입을 열었다.<br><br> 7일 유튜브 채널 '나래식'에는 '조보아|언니 저 피해 다녀요?|나래 도난 사건, 플러팅 장인, 이동욱 사용설명서, 박병은 전화 통화, 탄금'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<br><br> 해당 영상에서 박나래는 게스트 조보아를 소개하며 "안 본 사이에 이 친구도 많은 변화가 있었더라. 나 못지않게. 그 친구는 좋은 일이지만 나는 또 워낙 이제"라고 다사다난했던 과거를 회상했다.<br><br> 박나래는 "다사다난이라는 말로 지금 모든 일이 표현이 될까"라며 한숨을 쉬다가도 "나 괜찮아요.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라. 뭐든지 얘기해줄 수 있다"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.<br><br> 제작진이 "잘 마무리됐냐"고 묻자 박나래를 "잘 마무리됐다. 지난주 금요일 날 잃어버렸던 모든 물건을 돌려받았다. 흠집 하나 없이"라며 자택 도난 사건의 마무리를 언급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8475173d349a689f89da2cbc8ae5d8072f3868d74980115444e429a4a8b9b2" dmcf-pid="4W1ONdwMZ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90038735vmhv.jpg" data-org-width="760" dmcf-mid="9cdB1yuS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xportsnews/20250507190038735vmh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ac7f51bce82b385eb0e89e280177096969f706251aaa825748048ce840107b2" dmcf-pid="82QUGhFOZC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어 "가짜 뉴스가 많지 않았냐"는 질문에는 "진짜 할 얘기가 너무너무 많다. 자극적인 소문들이 많더라. 첫 번째 썰이 '거인 콤비'. 절친 장도연 씨가 한혜진 씨랑 같이 털었다는 (얘기가 있더라). 제가 알기로는 둘이 연락처도 모른다"며 두 사람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.<br><br> 다른 가짜 뉴스로는 '제작진의 소행'을 언급했다. 박나래는 "집에서 촬영이 많다 보니 '나 혼자 산다' 제작진 아니면 '나래식' 제작진"이라며 "그런데 나래식 촬영 장소는 저희 집이 아니다"라고 덧붙였다.<br><br> 세 번째 가짜 뉴스는 박나래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. 박나래는 "저희 엄마가 채무 관계 때문에 저 없는 틈을 타서 제 가방을 훔쳐 갔다"며 어머니의 소행을 의심했던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.<br><br> 박나래는 "그거는 엄마가 전화가 먼저 와서 '나 아니야' 라더라"며 황당한 웃음을 보였고, 이후 제작진은 전현무와 보아의 라이브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.<br><br> 사진=유튜브 채널 '나래식' 영상 캡처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d9a8808256f98a9fa8b9f03626dd8e8e82db3bdeaaaedf9e16e078d8dfdc0b0b" dmcf-pid="6VxuHl3I5I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6년 전 개봉한 영화, 300억 대작 꺾고 역주행 신화…단숨에 넷플 '1위' 찍었다 05-07 다음 "도둑맞은 느낌" 소녀시대 태연, 콘서트 취소 충격 딛고…싱가포르에서 투어 절정 장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