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여왕의 집’ 욕망 드러내는 이가령, 함은정 가족-박윤재 사이 이간질 START! 작성일 05-07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2FXYCts3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735c180d21b5ebed035e50762b1a68d722a2064b5e13b5ae4e62894a6b0619a" dmcf-pid="6V3ZGhFOF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khan/20250507192033411eirs.pn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43WlIkyjp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sportskhan/20250507192033411eir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9ca1e340ff29625a086770b655f0ca78f865a70bb6ada13c2579ed4d3e50dee" dmcf-pid="Pf05Hl3Ip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소프오페라 속에서 이가령이 함은정 가족과 박윤재 사이를 뒤흔든다.<br><br>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‘여왕의 집’(연출 홍석구, 홍은미 / 극본 김민주 /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, 아센디오) 8회에서는 강세리(이가령 분)가 본격적으로 욕망을 드러낸다.<br><br>세리는 앞서 자신과 황기찬(박윤재 분)의 관계를 최자영(이상숙 분)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김도희(미람 분)를 이용했다.<br><br>세리의 계략에 휘말린 도희는 그녀가 건네는 팔찌를 받았다. 자영은 누군가 보낸 사위의 불륜 사진 속 여자와 도희의 팔찌가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. 도희를 내연녀라고 오해한 자영은 기찬에게 딸과 이혼을 요구하며 흥미를 유발했다.<br><br>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냉랭한 기운이 감도는 기찬과 자영, 도희의 삼자대면이 포착됐다. 기찬과 도희가 불륜 관계라고 확신한 자영은 기찬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는데. 여기에 기찬은 자영의 추궁에도 한 치 물러섬 없이 맞서며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.<br><br>기찬과 자영의 숨 막히는 대화에서도 도희는 자신의 소신을 당당하게 밝힌다. 그러나 기찬과 도희의 해명은 자영을 더욱 분노케 해 상황은 극단으로 치닫는다고. 과연 세 사람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았을 지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치솟는다.<br><br>그런가 하면 의문에 가득 찬 기찬의 눈빛과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세리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. 갑작스러운 장모의 이혼 요구에 당황한 기찬은 세리를 의심하기 시작한다.<br><br>그러나 세리는 특유의 교묘한 화법으로 기찬을 회유한다. 심지어 그녀는 기찬과 재인 가족과의 사이를 이간질, 본격적으로 숨겨온 욕망을 드러낸다고 해 오늘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한껏 드높인다.<br><br>KBS2 일일드라마 ‘여왕의 집’ 8회는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연70억 벌었는데 월800만원 받아…엔터 쪽 더럽다" 군조 폭로 05-07 다음 딸 재이 댄스 삼매경…'반백살 父' 박수홍 체력 고갈('슈돌') [TV스포]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