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나래, 보아 만취 라이브 언급 "대기실 와서 사과하겠다..내가 말려"(나래식) 작성일 05-07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WPcnQA8W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bc7c27e7c54d41d6b0b484249b31331ecf186e2fa5703f36c55f1161133bb7" dmcf-pid="WYQkLxc6C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4445358qqb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LbiPKJqh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4445358qqb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0855ff7fa1e87851cc48f0db6cb5437fd74b9cdc82e51f226e9c8de22016ad0" dmcf-pid="YGxEoMkPCq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개그우먼 박나래가 취중 실수를 저지른 보아를 향해 다시 한번 "괜찮다"는 메시지를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1155301457d7bc35c4411daa8091a5054720cef19f0cac2c93a501ff7a486b8" dmcf-pid="GQlpXS0Cyz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유튜브 채널 '나래식'에서는 박나래와 제작진의 막간 무물(무엇이든 물어보세요) 타임이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b4cae61daea02922211fe3aa1895bc5d047dae273699d004f676bf648f3935c" dmcf-pid="HxSUZvphv7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최근 집이 털린 도난 사건을 둘러싼 가짜 뉴스를 해명했고, 제작진은 "그 사건 전날에도 일이 있었다. 라이브"라며 보아-전현무의 취중 라이브를 꺼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bf3aae251db7eaed5701effa0396a3e54bfd36f1d2a7e1ff1adf80bb76aba0" dmcf-pid="XMvu5TUllu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"난 항상 그런 생각을 한다. 술 마시는 사람이 술 마시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한다. 난 아무렇지도 않았다"며 "현무 오빠도 너무 사과했는데, 보아 씨와는 만난 적이 없었다. 그 일로 보아 씨가 계속 연락온다. 내 대기실에 찾아와서 사과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"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88f09bfc152ecaaee22a64ae66e53d1543fa230a1ca934e143db5d71c599c3" dmcf-pid="ZRT71yuSl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4445720bppa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xMuMV7xpT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4445720bpp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23db3615d47c427319b4bd420d510e549184a1dc8053d0cc3ef6ff4e9e080d" dmcf-pid="5eyztW7vh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난 너무 재밌었다. 너무 유쾌하고 나도 다음에 그런 술자리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했다"며 "보아 씨가 다음날 해외 스케줄이 있는데도 출발 전에 연락 오고, 도착해서도 연락 왔다. 이 자리를 빌려서 '보아 씨 난 괜찮다'고 하고 싶다. 그 라이브 방송은 뭐 웃고 넘길 수 있지만, 그 뒤에 (도난 사건 등) 큰 일들이 많았다. 이제는 그것도 웃으면서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f350acafbb181e27508f6b925525e859d052a5eb8bf8107477d3643f20d98606" dmcf-pid="1dWqFYzTy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최근 전현무는 가수 보아와 음주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 박나래를 언급했고, 보아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됐다. 당시 술에 취한 두 사람은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했는데,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관해 질문이 나오자 보아는 "(둘이) 안 사귈 것 같다. 오빠가 아깝다"고 말했다. 이후 불편함을 느낀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"무례하다"고 지적했고, 술에 잔뜩 취한 보아를 향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. 이에 보아와 전현무는 직접 사과문을 발표하며 박나래에 대한 발언을 사과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" dmcf-pid="tJYB3GqyW3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c17cd85b901134dec4f9ecfc72895e10c13cb49799255eb4f6c5a4f600ab1e43" dmcf-pid="FiGb0HBWhF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나래식' 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"이상형? 낭만 있는 男…운명의 상대 만났으면" 05-07 다음 “제니 ‘멧갈라’ 의상, 장인들이 330시간 이상 들여 완성했다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