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시펜싱협회 서재하 회장 취임 작성일 05-07 76 목록 부산시펜싱협회는 최근 제9대 김용완 회장과 제10대 서재하 회장 이·취임식(사진)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.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8/2025/05/07/0000106387_001_20250507195625244.jpg" alt="" /></span>서 신임 회장은 부산의 물류·유통 기업인 팍스로지스틱스 대표이사이며, 부산을 펜싱 허브 도시로 만들기 위해 협회장을 맡게 됐다. <br><br>그는 재임 기간 부산 체육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실업팀 창단과 선수·지도자 처우개선, 펜싱을 즐기는 생활체육 인구와 시설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.<br><br>서 신임회장은 ‘펭(FEN)일날 싱(CING)나게 눈뜨면 스포츠’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“시민 생활 속에서 신날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”고 강조했다. 관련자료 이전 역도 김수현, 亞선수권 3연패 도전 05-07 다음 ‘음원 강자’ 펀치, 3개월 만에 돌아온다···새 싱글 ‘좋겠어’ 발매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