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도 김수현, 亞선수권 3연패 도전 작성일 05-07 7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남녀 대표팀 19명 중국 장산행…87㎏ 이상급 박혜정 2연패 노려</strong>한국 여자 역도 간판 김수현(사진·부산시체육회)이 아시아역도선수권 3연패를 노린다. ‘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’ 박혜정(고양시청)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8/2025/05/07/0000106386_001_20250507195623966.jpg" alt="" /></span>오는 9~15일 중국 장산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7일 출국했다. 한국은 이번 대회에 남자 9명, 여자 10명 등 19명을 내보낸다. 남자 대표팀도 10명으로 구성했지만, 73㎏급 이상연이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.<br><br>지난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에서 합계 우승을 차지한 여자 76㎏급 김수현, 87㎏ 이상급 박혜정, 87㎏급 윤하제(김해시청), 남자 96㎏급 원종범(강원도청) 등 4명이 모두 올해 장산 대회에도 출전한다. <br><br>특히 2023년 한국 진주에서 열린 대회에서도 우승했던 김수현은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. 김수현은 2020 도쿄·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역도 간판이다.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.<br><br>작년 대회에서 합계 금메달 20개 중 11개를 휩쓴 ‘역도 강국’ 북한도 장산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. 관련자료 이전 경서예지, ‘별빛달빛’ 리메이크 6월 중 만난다 05-07 다음 부산시펜싱협회 서재하 회장 취임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