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5억 집 도난' 박나래 "장도연·한혜진 수천만원 훔친 도둑 몰려..미안해"(나래식) 작성일 05-07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rwHJ6Nfy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a1ed91543a2e4ab45cd3ba93c2cc9f25e8ff45882be600bd910dfff1ea250fe" dmcf-pid="umrXiPj4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5644342jysy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0iCFaeDxh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5644342jys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d9f75f34ffdfe9ef7b35621c3427463f94c213db70300b275b14956b7970f1b" dmcf-pid="7smZnQA8C7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박나래가 이태원 집의 도난 사건울 두고 절친 장도연과 한혜진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155301457d7bc35c4411daa8091a5054720cef19f0cac2c93a501ff7a486b8" dmcf-pid="zOs5Lxc6lu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유튜브 채널 '나래식'에서는 박나래와 제작진의 막간 무물(무엇이든 물어보세요) 타임이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a7c8e2e394c8ac7afc0607e324d90ea897e4748e1bbc8f6ae030e5addf4393d" dmcf-pid="qIO1oMkPSU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이태원에 위치한 55억 자가를 도둑 맞은 박나래는 "내가 가짜뉴스에 대해서 할 얘기가 너무 너무 많았다. 자극적인 소문들이 많더라"며 "첫 번째 썰이 거인 콤비, 내 절친 장도연 씨가 (모델) 한혜진 씨랑 같이 털었다는 소문이다. 내가 알기로는 둘이 연락처도 모른다. 이건 내가 이 자리를 빌려서 도연이한테 너무 미안하다. 도연이는 그냥 껄껄껄 웃었고, 한혜진 언니는 아직 (이 가짜뉴스 내용을) 못본 거 같다. 원래 자기 유튜브만 본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1fbad202f22d32edf3be393491e86e5de007ef2c8b33eb6b8e70d66d325c76a" dmcf-pid="BuUQyO5rT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두 번째 썰이 우리집에서 촬영을 많이 하니까 '나혼자산다' 제작진, 아니면 '나래식' 제작진이 범인이라고 했다. 정말 소름끼치게도 나래식 촬영 장소는 우리집이 아니다. 그것도 아니었다"며 "세 번째가 나도 당황스러웠는데 우리 엄마가 채무 관계 때문에 나 없는 틈을 타서 가방을 훔쳐갔다고 했다. 이건 엄마가 먼저 전화와서 '나 아니야'라고 하셨다. 나도 아닌 거 안다고 했다"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01ecefacb742b845049ffd575a71deb1a752851523b6e018b2cfcebc0cbe007" dmcf-pid="b7uxWI1mv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5644641bwat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pt8NpXbYS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poctan/20250507195644641bwa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ed1de777085c51886ad9607eed6b108fae3ac605e8b78180506744bce19a151" dmcf-pid="Kz7MYCtsW3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"이게 사실 나도 너무 당황스러운 사건이었다. 다들 그런 얘기를 하더라. 어떻게 2025년에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냐고. 나도 당황스러운데 그런 일이 있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61205be1e727ff0fb38fd9dae25ee446dabfbab3f3e0156740a57b2e6608d6e" dmcf-pid="9qzRGhFOT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박나래는 지난 8일 자택에서 수천만원에 해당하는 금품이 사라지는 도난 사고를 맞았다.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55억에 매입, MBC '나 혼자 산다' 등을 통해 집을 공개했던 바 있다. 7일 도난 사실을 알게 된 박나래는 충격으로 컨디션 난조 증상을 보였고, 예정돼 있던 MBC 표준FM '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' 출연을 취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7eed001c4d64e917a1533b0b2876f569fc056294f74d40ace3d957c80762b5" dmcf-pid="2BqeHl3Iyt" dmcf-ptype="general">외부 침입 흔적이 없자, 내부 소행이라는 의혹도 있었지만 결국 외부인 소행으로 밝혀졌다. 박나래 측은 "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뢰했다.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,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.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, 노고에 감사드린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" dmcf-pid="VbBdXS0CT1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513c90c31f721d0009e874571fc58da662e56aefd804faf7d08c49c3be71379f" dmcf-pid="fKbJZvphh5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나래식' 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전말 충격 “명품 중고몰에 올라와” (나래식) 05-07 다음 ‘박시은♥’ 진태현, 암 투병 심경 고백 “암까지도 완벽하게 이겨내는 배우 될 것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