톰 크루즈, 오늘 전용기 타고 내한…벌써 12번째 작성일 05-07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SvOYCtsX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92dafee0c5800f2ebdd54c139aa9683c08beb715ad9ad76e80e63bbaa67ad75" dmcf-pid="7vTIGhFOZ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정병혁 기자 =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'탑건:매버릭' 홍보를 위해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. 2022.06.17. jhope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200400730xotj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U9Bp2uQ05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newsis/20250507200400730xot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정병혁 기자 =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영화 '탑건:매버릭' 홍보를 위해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. 2022.06.17. jhope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3128391cb83b964bc01d0c773eafd5e8366097db64ff6e66da1bf352597ff17" dmcf-pid="zTyCHl3I1Q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배우 톰 크루즈(Tom Cruise·63)가 또 한국에 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9208bffcc897fe3f0f5830829f9a386818ff809831967adccb3ad2ab3e2a0248" dmcf-pid="qF3Xu59HtP" dmcf-ptype="general">크루즈는 전용기를 타고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비지니스센터를 통해 입국했다. 크루즈가 한국에 온 건 이번이 12번째다.</p> <p contents-hash="3c31a96e42b95c8a34b632b43cc4aacd8385ee171d21268fc7adaad642fc696c" dmcf-pid="B30Z712XZ6" dmcf-ptype="general">이른바 'K-하트'로 불리는 손가락 하트를 비롯 크루즈는 마중 나온 팬들에게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한 팬 서비스를 해줬다. 바쁘게 이동하는 가운데도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5c2935b2d7925ad418a0d1fb0db7077cf76d8fc1e9bdb864133018b44658b19" dmcf-pid="b0p5ztVZH8" dmcf-ptype="general">크루즈는 앞서 1994년 '뱀파이어와의 인터뷰'를 시작으로 2000년, 2001년, 2009년, 2011년, 2013년, 2015년, 2016년, 2018년, 2022년에 한국에 와 '미션 임파서블' 시리즈, '잭 리처' 시리즈, '탑건:매버릭' 등을 홍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b9053aefc4e01f88fd45532c2df1e0372d7a740814edfafe41261fff5ba4121" dmcf-pid="KpU1qFf5H4" dmcf-ptype="general">이번엔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'미션 임파서블' 시리즈 8번째 영화 '미션 임파서블:파이널 레코닝' 홍보 차 한국에 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6cbc6301f099141abb37e5022919c18274470d43dea7a3de4954142c482cd45" dmcf-pid="9UutB341Xf" dmcf-ptype="general">이 작품은 2023년에 나온 '미션 임파서블:데드 레코닝 PART ONE'과 짝을 이루는 영화다.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이선 헌트(톰 크루즈)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1888cf2ed2a15f6a1bac7f72d8aa48b56cf209f6cf88beb5529a5bd37b0f20ed" dmcf-pid="2u7Fb08tZV" dmcf-ptype="general">크루즈와 함께 헤일리 앳웰, 빙 라메스, 사이먼 페그, 버네사 커비 등이 출연했다. 연출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했다. 이번 내한엔 맥쿼리 감독 등이 함께해 레드카펫 행사, 공식 기자회견 등을 소화하게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9a0a1ab00dfba196b2afc790e709939a302b3a4448f8dee648b412aab84cd66" dmcf-pid="V7z3Kp6Ft2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CJ올리브네트웍스 인증서도 털렸다…北해킹조직 의심 05-07 다음 "톰 아저씨, 또 왔다"…젊어진 얼굴로 12번째 내한, 여전한 팬♥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