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주연작에 1%대 시청률…이주빈 "나다운 삶이 뭔지 다시 생각하게 돼" ('이혼보험') 작성일 05-07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ONMZvph5M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0IjR5TUltx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181d11c51593c10e89a0d80cc2b0a00054a6ad2bab151f8b2ee752cdc27fce" dmcf-pid="pCAe1yuS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앤드마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200103668yamw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ADn0HBW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7/10asia/20250507200103668yam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앤드마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06eae063ae6b410f2f7fcc42e4bc9cb540bd60c15e243aa47e2796b17c5aad3" dmcf-pid="UyroUZKGHP" dmcf-ptype="general"><br>배우 이주빈이 tvN 드라마 '이혼보험' 종영 소감을 전했다. 2017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작품인 '이혼보험'은 지난 6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시청률 1.1%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.<br><br>극 중 이주빈은 외유내강의 면모를 지닌 '강한들' 역을 맡아 복합적인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.<br><br>'강한들'은 오랜 시간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아오다 더 이상 참지 않기로 결심하고, 스스로의 목소리를 찾아 나가는 인물이다. 이주빈은 이 캐릭터를 단순한 '이혼녀'의 틀에 가두지 않고, 사회적 통념과 가족의 기대 속에서 억눌려온 한 여성이 자신만의 삶을 회복해 나가는 서사로 깊이 있게 표현해냈다. 이를 통해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'이주빈의 재발견'이라는 호평받았다.<br><br>종영을 맞은 이주빈은 "긴 시간 동안 이혼보험을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한들이를 통해 '나다운 삶'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"라고 전했다. 이어 "끝까지 이혼보험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,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"라며 소감을 덧붙였다.<br><br>이주빈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, 보아 취중 라방 해명 "대기실 찾아와 사과하겠다고 05-07 다음 '폭싹' 연출상 불발, MBC에 밀렸다…'이친자' 릴레이 수상 소식 05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